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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뇌 없는 몸통의 헌정유린
나 같은 저질체력자에게는 “이제 머리가 아닌 몸을 쓰고 살래요”라는 말처럼 비현실적이고 부러운 게 없다. 머리도 몸에 달렸거든. 몸이 돌아가야 머리도 돌아간다. 결국 몸통이 문제인 거다. 흑.
국무총리실에서 일반인을 불법사찰하고 증거자료를 파기했다. 인터넷에 정권 비판적인 글을 쓴 그 일반인을 ‘공기업 임원’으로 착각해 벌어진 일이란다. 그랬다면 굳
글: 김소희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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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이름만 들어도 보고 싶은
1. 이름만 들어도 보고 싶은
김환기, 김종학, 박수근, 이대원, 이우환, 이중섭, 장욱진, 천경자, 이상범 등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이름하여 <변화의 시대, 불멸의 화가전>. 위작 논란이 있었던 박수근의 <빨래터>도 만날 수 있다. 롯데갤러리 잠실점에서 4월16일까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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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환경영화제, 관객심사단 모집 外
◆ 영화투자배급사 NEW, 한국영화팀 신입/경력(4년 이하)사원 채용. 3월30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경력자에 한함)를 newinsa@its-new.co.kr로 제출. 홈페이지(www.its-new.co.kr) 참조.
◆ 천안시, 천안문화재단 출범을 위한 경력직 및 전문직 직원 공개 채용. 채용 분야는 사무국장, 경영지원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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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이 ‘핫독스’(HOTDOCS)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外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이 ‘핫독스’(HOTDOCS)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북미 최대 규모의 다큐멘터리영화제다. 총 31편이 상영되는 경쟁부문에 오른 유일한 한국영화라고. 영화제는 4월26일부터 5월6일까지 열린다.
-‘씨네큐브의 선택: 2012 한국영화 기대작’이 3월22일부터 29일까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끝과 시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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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 이 사람] 지금은 힙합 시대
제2회 Olleh스마트폰영화제 수상작이 결정됐다. “심사위원장 박찬욱, 심사위원 조용규 촬영감독의 강추작”이었다고도 한다. 제목은 <작전시티>.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채여준(30). 영화과 출신의 학생이거나 절치부심 혼자 영화를 준비해온 독립파라고 예상했는데 의외로 원래 직업은 힙합 음악가다. 일단 궁금한 것, 무슨 영화일까. “멤버가 셋이다.
글: 정한석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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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입맛대로 골라 보세요
봄을 맞아 열리는 두 국제영화제가 주요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멕시코의 파울라 마르코비치 감독의 <더 프라이즈>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아시아 단편경선부문은 지난해보다 43편이 증가한 344편의 출품작 중 총 17편이 선정됐다. <아침·점심·저녁> 연작 중 싱가포르 카즈 카이 감독의 <저
글: 김성훈 │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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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김혜리의 영화의 일기] 어미닭은 없다
* <화차>의 스포일러가 2월24일, 2월26일 일기에 있습니다.
2월24일
어떤 의미에서 소설 <화차>에 없고 영화 <화차>에만 있는 인물은, 선영(김민희)이라고 할 수 있다. 미야베 미유키가 쓴 원작 소설의 쇼코가 변영주 감독이 연출한 영화의 선영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다. 감독이 <화차>의 과
글: 김혜리 │
201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