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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제동아, 지켜보고 있다. 아잉~.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이 4?11 총선의 최대 변수가 됐다. 야권에서는 ‘불충하게도’ 가카의 하야를 말하고 있다. 수첩공주 근혜 누나는 참여정부부터 사찰이 이뤄졌다며 물귀신 작전을 펼쳤다. 그나저나 <한겨레21>은 좋겠다. 전 편집장이 사찰당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잡지가 더 많이 팔릴 거잖아. 가카, 우리는 왜 사찰의 은총을 주지 않으셨나요? 제동
글: 신두영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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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일괄 땡처리
남쪽서부터 진작에 만개해 밀고 올라와야 할 봄꽃들이 잔뜩 몸을 사리고 있다. 서둘러 맞으러 갔다, 바람만 맞고 왔다. 봉오리도 못 맺혔거나 봉오리째 얼어 있는 것들이 많았다. 단지 추워서일까.
꽃들도 놀랄 대형 이슈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나온다. 불법 사찰 면피한답시고 ‘전 정권이 더 했다’고 적반하장 우겨대다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자 청와대는 다시
글: 김소희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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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하하야, 화환 보낼까?
1. 하하야, 화환 보낼까?
제이슨 므라즈가 내한공연을 갖는다는 소식을 접한 김태호 PD가 하하에게 바로 트윗을 날렸다. 이에 무려 피처링 도전장까지 내민 하하. 아무래도 6월8일 부산 벡스코에서 ‘새~’라고 추임새를 넣는 그와 마주치게 될 것만 같다. 아무튼 팝, 재즈, 컨트리를 넘나드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까이서 들어보고 싶다면 서둘러 예매할 것!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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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이영진의 판판판] 독립영화 지원, 말보다 실천이 필요한 때
“독립영화의 경우 영진위에선 7억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는데 지원 규모를 늘리든지 기존 감독과 신인 감독을 구분하든지 보다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한해에 150편 정도의 국내영화가 나오는데 이중 독립영화가 절반을 차지한다. 지원이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걸 내년 사업에 반영하려고 한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김의석 위원장이 취
글: 이영진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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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CGV 무비꼴라쥬, 관객프로그래머(MAP) 3기 모집 外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백설공주> 등의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하는 광고대행사 (주)더환타커뮤니케이션즈에서 신입 및 경력 AE(각 1명) 모집. 경력의 경우 영화마케팅 및 광고대행사 경력 2~7년 이내의 대리/과장급 우대. sy@thefanta.com으로 4월15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제출.
◆ (주)영화사 백두대간과 아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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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사람] 환경영화제의 산책길을 열다
5월9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트레일러 작업을 단편영화 <산책가>의 김영근, 김예영 감독이 맡았다. <산책가>라는, 제목도 예쁜 이 9분짜리 애니메이션은 시각장애인의 어떤 상상의 산책길을 밝고도 맑게 그려낸 독립단편영화였고 그로써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았다. 아마 환경영화제도 이들의 작업을 눈여겨본 이들 중 하나였
글: 정한석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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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정지영 감독을 비롯한 <부러진 화살> 제작진이 ‘영화 <26년> 제작 마중물 프로젝트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에 1천만원을 후원했다 外
-정지영 감독을 비롯한 <부러진 화살> 제작진이 ‘영화 <26년> 제작 마중물 프로젝트 대국민 크라우드 펀딩’에 1천만원을 후원했다
=4월3일 현재 후원금은 2억원을 돌파했다. 4월20일까지 굿펀딩(www.goodfunding.net), 팝펀딩(www.popfunding.com), 소셜펀딩 개미스폰서(www.socialants.org)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