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What's Up] 중국, 해적판 DVD 판매 미국인 등에게 징역형 선고
해적판 소프트웨어의 진앙지로 꼽히는 중국이 해적판 DVD를 판 미국인에게 2년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중국에서 팔리는 DVD 등 소프트웨어의 90% 이상이 해적판(<워싱턴 타임스>), 100장 가운데 5장만이 진품(<버라이어티>)이라는 건 공공연한 사실. 중국과 미국 세관당국은 3년여의 공조수사 끝에 처음으로 미·중 합작 불법업
글: 이종도 │
2005-04-28
-
[해외뉴스]
매기 질렌홀, 9/11테러 관련 발언으로 논란
할리우드 배우 매기 질렌홀(27)이 9/11테러와 미국의 외교정책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AP>통신이 4월27일 보도했다. 9/11테러에 관한 영화<더 그레이트 뉴 원더풀>(The Great New Wonderful)를 홍보하기 위한 인터뷰에서 매기 질렌홀이 “어떤 면에서는 미국도 9/11테러에 책임이 있다”
글: 윤효진 │
2005-04-28
-
[해외뉴스]
<스타 워즈>의 미래는 TV시리즈다
그동안 팬들과 산업관계자들이 궁금해했던 <스타 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이후의 향방이 드러났다. 4월25일 <버라이어티>는 조지 루카스가 <스타 워즈>를 TV시리즈로 만든다고 보도했다. 최종판인 <스타 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5월19일 개봉을 앞두고 18년만에 처음으로 팬들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만난
글: 윤효진 │
2005-04-27
-
[해외뉴스]
디즈니의 새 카드, 스콧 루딘
제리 브룩하이머, 브라이언 그레이저와 더불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미더운 프로듀서로 꼽히는 스콧 루딘(46)이 파라마운트와의 15년 동반을 끝내고 디즈니와 손잡는다고 <LA타임스>와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루딘은 지난 4월18일 디즈니와 5년 프로덕션 계약을 맺을 계획이 있다고 언론에 밝혔으며 파라마운트 대변인도 이 사실을 확인했
글: 김혜리 │
2005-04-27
-
[해외뉴스]
일본 개봉 <분신사바>는 8위, <달콤한 인생>은 9위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한주 앞둔 일본극장가는 기존작과 신작이 어우러진 풍성한 한주였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작품은 . 2주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신작들의 거센 공격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이주까지의 토탈 흥행 수입은 20억엔 이상이고 연휴 중 30억까지의 흥행수입이 가능해 보인다.
26일 일본 에이가닷컴(www.eiga.com)의 자료에
글: 김지원 │
2005-04-27
-
[해외뉴스]
[칸 2005] 공식 부문 라인업 발표, 개막작은 도미니크 몰의 <레밍>
제5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 라인업이 지난 19일 발표됐다. 28개국에서 총 53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20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은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라스 폰 트리에의 <맨덜레이>, 미카엘 하네케의 <히든>, 짐 자무쉬의 <망가진 꽃들>, 허우샤오시엔의 <최호적시광>, 다르덴
글: 정한석 │
2005-04-27
-
[해외뉴스]
우디 앨런, 뉴욕 떠나나?
40년간 뉴욕에만 틀어박혀 영화를 만들었던 우디 앨런 감독이 최근 연달아 영화 두 편을 런던에서 촬영한다. 앨런의 첫 번째 ‘런던영화’<매치 포인트>(Match Point)는 이제 막 완성돼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질 예정이다. 원래 이 영화 역시 뉴욕 맨해튼에서 촬영할 계획이었으나 유럽의 투자자로부터 제작비를 조달받게 되자 런던으로 촬영
글: 윤효진 │
200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