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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뭣부터 볼지 참 애매합니다잉
극장가가 가장 붐비는 시즌은 연말과 연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간이 긴 여름 시즌이 겨울 시즌보다 규모가 크겠지만 연말, 연초의 응집된 관객 동원력은 넘어설 수 없다. 크리스마스와 신년 맞이에 나선 어마어마한 인파가 쇼핑몰과 레스토랑을 거쳐 흘러가는 종착역은 대체로 극장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올해 또한 예외는 아니다. 할리우드영화 <
글: 문석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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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메리 크리스마스~★☆ 外
1. 메리 크리스마스~★☆
롯데월드에서 12월25일까지 크리스마스 대축제가 열린다. 산타가 직접 선물을 배달하는 이벤트와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30m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 마을도 볼거리. 크리스마스 때 갈 곳, 할 일 못 정한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이벤트가 될 듯.
2. 이 드라마, 재미있다!
1회보다 2회가, 그보다 3회가, 그러고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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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서울아트시네마, 음악영화 특별전 개최 外
-2011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16일 폐막했다
=대상은 <밍크코트>가 수상했다. 최우수작품상과 우수작품상에는 <요세미티와 나>와 <투 올드 힙합 키드>가 각각 선정됐다. <피로>는 독불장군상을 받았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12월20일(화)부터 1월8일(일)까지 음악영화 특별전 열린다
=조지 스티븐스의 <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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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파트너에게 신뢰를 준 게 가장 기쁘다
매년 이맘때면 여성영화인축제가 열린다. 여성 영화인들이 모여 한해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포럼도 열고 각 부문으로 나누어 ‘올해의 여성영화인상’도 시상한다. 올해의 여성영화인 연기상은 누가 받게 될까. <오늘>의 송혜교다. 연출/시나리오 부문은?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의 한혜진·안재훈 감독이다. 제작/프로듀서 부문은 <아이
글: 정한석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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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올겨울 최후의 승자는?
올겨울 극장가는 그 어느 때보다 흥행 경쟁이 치열하다. 12월15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하 <미션 임파서블>)>이 일단 기선을 제압했다. 전국 약 7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첫날에만 약 30만명(배급사 자체 집계)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진짜 경쟁은 한주 뒤부터다. <마이웨이>는 700개가 넘
글: 김성훈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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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고아라] "춤과 노래 보아, 유노윤호에게 도움받았다"
미국 애틀랜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파'는 시민권이 필요한 한국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이었던 전직 매니저 춘섭과 법적 보호자가 필요한 6남매가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12년 1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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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모험은 쭉~ 계속된다
틴틴의 모험은 일단락됐지만, 스필버그의 모험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올해 말, 미국 극장가에서 한판 대결을 벌일 두편의 연출작 <워 호스>(국내 개봉 2월2일)와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이후에도 우리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을 극장에서 종종 확인하게 될 것 같다. 지금까지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스필버그의 시선은 진보하는 테크놀로지
글: 장영엽 │
201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