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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후훗, 내가 제일 잘나가 外
1. 후훗, 내가 제일 잘나가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이 런던에서 열린 ‘디지털 매거진 어워즈 2011’에서 ‘올해의 전문지’에 선정됐다. 영국판 <보그>의 디렉터 앤서니 콘보이도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을 보는 순간 입이 쩍 벌어졌다고 하니 말 다했다. 하지만 <씨네21> 디지털 매거진의 최종장은 여기가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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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우리민족빼고’를 제자리로
근자에 들어 이렇게까지 국론이 합해진 일이 있나 싶다. 일부 논객과 신문지를 제외하고는,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는 3대 세습자를 보는 시선과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 걱정되지만, 부디 잘하길. 북한이 극심한 격변이나 비상사태 없이 김정은 체제로 연착륙하기를 말이다. 조선중앙TV 앵커의 ‘존경하는’, ‘위대한’ 울먹임을 배경음으로 잔뜩 긴장해 있는 그는
글: 김소희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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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설마 잡혀가진 않겠지… 않겠지… 설마…. 外
월요일 오전부터 날벼락 같은 뉴스가 나왔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했다. 당장 주식이 떨어졌다. 이틀 전에 죽었는데도 이를 모르고 있던 정부는 무능한 대북 정보력을 보여줬다.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일부에서는 조의를 표하느냐 마느냐로 논란이 일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일 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최전방 철책을 지키는 어린 군인들이다. 추운데
글: 신두영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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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30억 규모 인센티브 제도 실시
영화산업고용복지위원회 실무교육센터 출범식을 하루 앞둔 12월22일 오후. 준비하느라 정신없다, 나중에 통화하자고 말할 줄 알았는데 최진욱 위원장은 차분하다. “스탭들이 바쁘지. 행사 준비는 거의 다 된 것 같고. 내일 오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해야지. 워낙 준비를 오래한 거라….” 맞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2004년부터 영화인의 처우 개선을 정부와 영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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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2012 설대목 없다?
2012년 설날에 대작영화는 없다. 2012년 1월19일 일제히 개봉하는 설날맞이 한국영화는 총 5편. <네버 엔딩 스토리> <파파> <부러진 화살> <댄싱퀸> <페이스 메이커> 등이다. 명절에 걸맞게 한국영화가 대거 등장하지만, 연휴 시즌에 나올 법한 대작은 없다는 게 중평이다. <우리는 동물원
글: 강병진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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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새만금에서 라트비아까지 전장에서 보낸 두 계절 (2)
<마이웨이>는 280억원짜리 전쟁영화이며 2010년 10월15일부터 2011년 6월12일까지 8개월간 156회차의 촬영을 했다. 1939년 노몬한 전투(일본군 대 몽골·소련의 전투), 1941년 독일 대 소련의 전투, 1944년 노르망디 전투(독일군 대 연합군) 등이 영화에서 재현되고 있다. 제작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사진들을
글: 정한석 │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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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새만금에서 라트비아까지 전장에서 보낸 두 계절 (1)
<마이웨이>는 280억원짜리 전쟁영화이며 2010년 10월15일부터 2011년 6월12일까지 8개월간 156회차의 촬영을 했다. 1939년 노몬한 전투(일본군 대 몽골·소련의 전투), 1941년 독일 대 소련의 전투, 1944년 노르망디 전투(독일군 대 연합군) 등이 영화에서 재현되고 있다. 제작 당시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사진들을
글: 정한석 │
201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