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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2012년, 떨리는 가슴
새해 즈음이면 탄생 100주년, 사망 10주기, 20주기, 30주기를 맞은 인물 명단을 뒤지는 게 연례행사처럼 됐다. 처음에는 기획 아이디어나 좀 얻어보려고 시작했는데(실제로 한때 기획기사 여러 개를 낳기도 했다), 어느새 나름의 연말연시 이벤트가 된 셈이다.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면 몰라도 요즘처럼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게
글: 문석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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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전지현 外
*전지현이 열애 중이다. 상대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 최모씨다. 전지현과 최씨는 1981년생 동갑내기로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냈으며 최근 1년여간 교제해왔다. 이에 대해 전지현의 소속사는 “전지현은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최씨와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으나 일부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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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도~! 지~! 사~! 外
2011년 연예대상 심사 다시 해야 한다. 강력한 대상 후보 강용석을 전화 한통으로 날려버린 김문수 경기도지사님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남양주 소방서 119에 전화하셔서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당신 이름이 뭐요?”만 반복해서 말씀하신 도지사님은 자기 목소리를 못 알아듣는 소방서 직원에게 화가 났다. 네티즌은 권위적인 도지사의 행태에 화가 났다. 그래
글: 신두영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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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서장이 아니라 교장이 나서야지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이 되거나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이 되기도 한다. 교사들은 외면하거나 포기하고, 학교는 방치하거나 은폐한다. 여파는 교실, 학교 울타리를 넘는다. 아이들은 상처를 안고 자란다. 자라지도 못하고 세상을 등진 아이도 있다. 학교폭력은 절대로 그냥 ‘학교’ 폭력일 수 없다. 상담할 교사가 적어서 꼭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태를 모르는
글: 김소희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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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팝페라계의 F4 外
1. 팝페라계의 F4
목소리면 목소리, 얼굴이면 얼굴, 빠지는 데가 없다. 넷 다 훈훈하고, 품격 있다. 전세계 최고의 팝페라 그룹으로 불리는 ‘일 디보’가 3년 만의 새 앨범 ≪Wicked Game≫을 기념한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2012년 3월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2. 나는 도지사다
그를 팔로잉하면 이렇게 묻는다. “이름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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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데즈카 오사무 애니메이션 영화제 外
◆ <와니와 준하>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김용균 감독의 신작 <이야기> 촬영감독과 제1조감독(연출부 아님) 공모. 장편 상업영화의 경력이 한편 이상이신 분으로 한하며 이메일(filmacom@naver.com) 접수. 기한은 1월15일까지(02-3445-8990).
◆ 영화사 케이앤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 경력사원 모집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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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데즈카 오사무는 유효한 키워드
1월13일부터 22일까지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리는 데즈카 오사무 애니메이션영화제를 기획한 이철주 프로듀서는 막힘이 없다. 데즈카 오사무뿐만 아니라 문화 기획 전반에 관한 자신의 관점을 두루 피력한다. 그는 자신을 ‘문화기획자’라고 소개한다. 2004년 야외 오페라 <아이다>, 캄보디아 국립박물관 내한전, 연극 <햄릿>, 북한 금강산
글: 강병진 │
201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