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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애플 매직은 어디로?
스펙 레티나 디스플레이, A5x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특징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아이패드
새로운 아이패드가 출시됐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무려 2048×1536의 해상도를 가진 새로운 아이패드의 이름은 ‘뉴아이패드’. A5x의 CPU는 듀얼코어로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해준 제품이다.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8
글: 서범근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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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프린지’ 백팩을 떠올리다
대학교 1학년 채플 시간, 내 옆자리는 하필이면 음대생 무리의 차지였다. 커다란 첼로 가방이나 앙증맞은 관악기 케이스를 들고 다니던 그녀들은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악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들고 다닌다는 것만으로도 나를 주눅들게 하기 충분했건만 머릿결은 왜 그렇게 눈부시던지…. 종아리는 또 어쩜 그렇게 날씬하던지…. 채플 시간만 되면 나는 벽난로를 청
글: 심정희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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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고준희] 꽃봉오리를 기다리며 조금씩, 천천히
<건축학개론>에서 첫사랑의 여자를 ‘약 올리던’, 현재의 어리고 능력있는 여자 은채. 고준희가 옴니버스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선 좀비로 활약한다. 큰 키,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톡톡 튀는 사고방식은 고준희를 규정하는 일차적인 요소이지만, 아직 그녀의 정체를 모두 파악했다고 하기엔 이르다. 고준희의 멋진 스타일에 가려진 많은 것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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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트인서울] 청계천의 몸짓
일정: 5월5일, 6일, 12일, 13일
장소: 청계천 광통교 일대
문의: www.sfac.or.kr
올해의 청계천축제가 ‘파란만장’이라는 타이틀로 5월5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제목처럼 파란만장한 서울시의 역사를 되짚어볼 예정이라고 한다. 그 자체가 서울의 역사라 할 청계천에서, 화려한 성장의 이면에 드러난 환경 파괴, 빈부 격차, 노동 환경 등에
글: 윤현영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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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tracks] 장범준과 아이들의 어설픈 매력
김학선 /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슈퍼스타 K>를 거의 보지 않은 입장에서 버스커 버스커의 음악이 ‘생각보다 좋은’이나 ‘기대 이상’이라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 사실이다. ‘가능성’이란 말을 더해도 좋다. 어설퍼 보이면서도 확실히 사람을 잡아끄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다만 뒤늦게 들어본 데모에서 ‘소박한’ 몇몇 버전이 더 잘 어울려
글: 김도훈 │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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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한바탕 신나게 웃고 싶다면
일정·장소: 오픈런, 대학로 두레홀 3, 4관 / 6월30일까지, 강남 윤당아트홀
문의: 02-741-5978
코미디의 정석은? 확실하게 웃기기. 그런 면에서 10년째 공연 중인 연극 <뉴보잉보잉>에는 특별한 웃음코드가 숨겨져 있는 게 분명하다. 성기는 일부다처제를 꿈꾸는 남자다. 그는 세 여자와 동시에 약혼했다. 세명 모두 빼어난 미모를
글: 심은하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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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예술가의 집
일정: 6월3일까지
장소: 삼성미술관 리움 기획전시실
문의: 02-2014-6900
달팽이처럼 집을 업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 그는 한땀한땀 공들여 바느질한, 천으로 만든 집을 짓고 전시가 끝나면 이를 보쌈해 뉴욕, 런던, 도쿄 등 전세계를 돌아다닌다.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이야기다. 그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머물렀던 공간을 형상화한 작품들을 소개
글: 장영엽 │
20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