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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外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세계> <동창생> 등을 마케팅한 앤드크레딧에서 신입 경력직 채용. 87년 이후 출생자에 한함.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mizeh@naver.com으로 접수. 접수 마감은 충원시까지.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 국제경쟁부문은 2011년 1월 이후 제작 완성된 3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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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강우·조여정 外
*김강우(왼쪽)와 조여정이 로맨틱코미디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빅> 후속작인 KBS 미니시리즈 <해운대 연인들>에서 김강우는 조직폭력배로 신분을 위장했다가 기억을 잃어버린 검사 이태성으로, 조여정은 전직 조직폭력배의 씩씩한 딸 고소란으로 분해 함께 호흡을 맞춘다. 8월 방영 예정이다.
*유오성이 SBS 월화드라마 <신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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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말만 하지 말고, 보여줘 제발~
“한국영화의 내수시장은 한계에 도달했다. 거대한 중국시장만이 기회의 땅이다.” 전 직장의 대표가 매일같이 얘기해서 귀에 못이 박혔다. 하지만 정말 중국이 한국영화산업에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론 매우 비관적이다. 매년 30%에 가까운 성장 곡선을 타고 있는 시장이라면 이미 성장을 주도하는 내부 동력이 있다고 봐야 한다.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
글: 류형진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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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이병헌의 첫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 6월14일 크랭크업 外
-이병헌의 첫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 6월14일 크랭크업
=후반작업에 돌입한 영화는 추석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을 모은 DVD <SIFF 2011 베스트컬렉션>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총 6편의 단편 중 게이 청년의 이야기를 다룬 손태겸 감독의 <야간비행>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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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20년 현장 경험을 전해주고 싶다
1990년대 초부터 한국영화산업에 깊이 몸담았고 2000년대 접어들어서는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사업의 핵심이었던 최건용, 그는 지금은 학기말에 학생들을 지도하기에 여념이 없는 선생님이다. 그가 부지런히 연구하여 또 한권의 책을 냈다. 제목은 <대박과 쪽박 사이, 충무로의 네버엔딩 스토리>(서해문집 펴냄). 그간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써낸
글: 정한석 │
사진: 최성열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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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CJ에는 무슨 일이?
지난 2월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CJ E&M의 고위급 인사가 단행됐다. 방송사업부문장 김성수 대표는 CJ E&M 대표이사로, 방송채널본부장 김계홍 상무는 방송사업부문장으로, 영화부문 해외사업담당 정태성 상무는 영화사업부문장으로 선임됐다. 영화사업부문 길종철 전 대표는 콘텐츠 개발실장으로, 김정아 해외사업 대표는 상근 해외사업고문으로 각각 임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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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10] 신화가 된 남자
1. 신화가 된 남자
죽어서도 예술 작품을 통해 구천을 떠도는 남자. 서른여덟의 창창한 나이에 요절한 쿠바 출신의 아티스트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이야기다. 시간이 흐를수록 현대미술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묘한 이 작가의 전시 <Double>이 6월21일부터 9월28일까지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초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