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최소한, 배 곯지 않게
올해 한국영화의 약진이 놀랍다. 400만명이 넘는 영화가 3, 4편이 넘고 관객 200만, 300만명을 동원한 ‘중박’영화들도 다수다. 하지만 1천개가 넘는 스크린을 장악하고 총관객 수의 7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도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한국영화가 예년보다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이러다 한국영화가 고사하는 것이 아니냐는 위기론이 나
글: 원동연 │
2012-07-09
-
[국내뉴스]
[이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7월1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10초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 축제의 출품 자격은 놀랄 만하다. 진짜 딱 10초면 된다. 그리고 상영을 위한 심사도 없다. 당신이 애니메이션을 만들 줄 알고 이런 행사가 있음을 알기만 하면 된다. 이 괴짜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조직위원회 임바다 프로듀서는 1회부터 페스티벌을 이끌었다. “젊은 작가 다섯명이 만
글: 정한석 │
2012-07-09
-
[국내뉴스]
[댓글뉴스] <두 개의 문>을 관람하려던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관객의 반발로 극장에서 쫓겨났다 外
-<두 개의 문>을 관람하려던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관객의 반발로 극장에서 쫓겨났다
=현병철 위원장은 지난 2009년 12월에 열린 위원회에서 ‘용산참사 관련 재판부 의견 표명 안건’을 부적절하다며 반대한 바 있다.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엄태화 감독의 <숲>이 대상을 차지했다
=역대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3번째로 탄생한 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09
-
[국내뉴스]
[국내뉴스] 영화산업 정책 지원 팔걷어
7월2일 개원한 19대 국회에서는 한국영화산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통합당 문성근 상임고문과 최민희 의원의 제안으로 32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의원 모임’(이하 의원 모임)이 7월6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창립식을 열며 발족됐다. 지난 5월9일, 당시 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 대행이 충무로에서 가진 영화인 간담회에서 “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2-07-09
-
[must10]
[must 10] 심야식당으로 오세요
1. 심야식당으로 오세요
이런 밥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원작 만화만큼이나 사랑받은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2기가 DVD로 발매된다. 부가영상으로는 <심야식당> 메이킹을 비롯해 배우 인터뷰가 수록되며, 메뉴는 배추절임, 크림스튜, 빨간 비엔나 소시지와 닭튀김, 하이볼… 배고플 때 보면 곤란합니다.
2. 삐리빠빠 삐리빠빠, 4차원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09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당신의 커밍아웃을 지지합니다
지금 미국은 앤더슨 쿠퍼의 커밍아웃으로 시끄럽다. <CNN>의 간판 앵커이자 맹렬한 종군기자로도 유명했던 그는 멋진 은발과 잘생긴 얼굴로 미국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피플>이 꼽은 ‘가장 섹시한 남자’로 여러 번 꼽혔을 정도. 그런 그가 7월2일 인터넷 매체 <데일리 비스트>의 편집장 앤드루 설리번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글: 문석 │
2012-07-09
-
[TV 씨네21]
[박한별] "이제는 따뜻한 역할 하고 싶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때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