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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문제없어! 360도 회전 촬영
요즘 발매되는 대부분의 카메라는 동영상 기능이 있다. 심지어 기능만 따지면 10여년 전 발매된 전문가용 캠코더를 능가한다. 소니의 NEX 시리즈가 그렇고 캐논의 5D 시리즈도 그렇다. 요즘은 영화 현장에서도 5D로 촬영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누구라도 쉽게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대, 피코 플렉스 돌리 키트는 귀여운 조력자다. 카메라를 정해
글: 이기원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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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장마철 습기 걱정 뚝
사양
크기 356 X 550 X 275mm(W X H X D), 무게 16.5kg
특징
1. 습기뿐 아니라 알레르기 유발 물질도 걸러주는 공기청정 필터.
2. 비싼 신발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소식. 호스를 이용한 집중 건조 기능.
3. 한달 내내 써도 커피 한잔 값. 저렴한 전기료.
가뭄이 너무 심해 이대로 말라죽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싶었는데 며칠
글: 이기원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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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당신께
기간: 7월19일까지
장소: 테이크아웃드로잉 녹사평
문의: http://takeoutdrawing.com
그림이 치료제가 될 수 있을까. 낡은 질문이지만 어떤 그림을 보면 아스피린으로도 해결되지 않던 묵은 마음이 쑥 내려가는 기분이 찾아온다. 뜨거운 여름, 최은경의 그림을 보면 더위와 찾아온 약간의 울렁거림을 잊을 수 있을 것 같다. 작가 최은경에게 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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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움직임의 미학
기간: 8월12일까지
장소: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moca.go.kr
미술관 하면 하얀 벽을 압도하는 거대한 그림을 떠올리는 사람이라면 “이 전시 뭐야”라고 할 것이 분명하다. 어떤 체계로도 완벽하게 묶이지 않는 이상한 움직임의 조각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무용수인지 조각인지 가수인지 알 수 없는 이들이 산만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무용과 미술
글: 현시원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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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사진찍고 싶어용 ♡
“(사진은)현상이 검열이에요.” 이게 무슨 말이냐고? 참고로 이 말을 한 사람은 아라키 노부요시. 그렇다, 누군가에게는 천재로 불리고, 누군가에게는 파격으로 불리고, 누군가에게는 ‘야한 사진’의 대명사로 기억되는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 말이다. 위의 말은 폴라로이드에 대한 글에 등장한다. “폴라로이드란 건 현상이 필요없어요. 현상이란 것은 요컨대 검열을
글: 이다혜 │
201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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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talk]
[박정우] 현실에도 변종들이 참 많다
납치, 뺑소니, 재난. 극한 상황이 닥치면 요즘엔 아빠가 전문가다. 할리우드영화(<테이큰>), TV드라마(<추적자>) 모두 아빠가 해결한다. 기생충 연가시의 재난에 대처하는 것도 바로 아빠다. 거대 기생충 ‘연가시’가 사람 몸에 기생한다는 가정하에서 출발한 영화는 자본주의 사회의 다툼과 속물근성, 정부의 안일한 대책에 평범한 가장을 대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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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이하늬] 할 말 다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요리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얼마 전까지 방영된 올리브 채널의 푸드 에세이 <이하늬의 비건 레시피>도 그중 하나였다. 물론 채식주의자는 아니다. 그럼에도 이하늬가 진행한 그 프로그램을 유심히 본 까닭은 내가 아는 이하늬의 모습과 달랐기 때문이다. <불굴의 며느리>(2011), <불후의 명작>(2012) 등 드라마에서 그는 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