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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표준계약서 입법화하라
영화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의 제·개정이 검토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제·개정은 2006년 진흥법인 영화진흥법과 규제법인 비디오물 관련 법(음반·비디오물 및 게임물에 관한 법률)을 통합한 영비법 제정 이래 가장 큰 폭의 개정 작업이라는 후문이다. 검토 사유는 여전히 영화 진흥과 비디오물 규제로 나눠져 있는 법 체계의 통합과 미디어 발전
글: 원승환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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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도둑들>이 개봉 첫날 전국 관객 43만명을 돌파했다
-<도둑들>이 개봉 첫날 전국 관객 43만명을 돌파했다
=역대 한국영화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다. 종전의 기록은 <괴물>의 39만명.
-<26년>(감독 조근현·출연 진구, 한혜진, 이경영, 배수빈, 임슬옹, 장광)이 7월19일 크랭크인했다
=제작두레로 모금된 후원금은 2억5천만원을 돌파했다. 후원은 영화의 공식 홈페이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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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이번엔 다들 좋아하더라
“얼떨떨하고 기분 좋다.” 괴물 감독 이상우가 해외에서 또 한번 인정받은 모양이다. 그의 작품 <바비>가 제42회 이탈리아 지포니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남부 도시 지포니에서 열리는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청소년영화제다. “심사위원들이 수백명이다. 그들 중 수십명이 내 영화를 추천했다고 말해주더라. 그래서 기대는 했다
글: 정한석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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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내년엔 안정 찾을까
“심사 결과를 납득하기 어렵다. 심사 과정을 기록한 회의록 등 심사 자료 공개를 요청한다.”(인디다큐페스티발) “청구 자료는 비공개 자료다. 공개될 경우, 심사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영화진흥위원회, 이하 영진위) 인디다큐페스티발과 영진위가 올해 영진위 단체사업지원 공모 결과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5월18일 인디다큐페스티발은 지난해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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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음악에 죽고 살았던 청춘에 바침
1. 음악에 죽고 살았던 청춘에 바침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았지만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거리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떠났던 이등병의 편지가 올 때, 끝나지 않은 노래는 서른 즈음에 사랑이라는 이유로 우리를 울게 한다. 노래 제목만 이어붙여도 사연 한 움큼 쏟아지는 김광석의 노래를 모은 박스 세트가 나왔다. 김광석의 ≪나의 노래≫ 박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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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토록 반문화적 정권이라니!
처음엔 깔깔 웃었더랬다. 최근 민주통합당 정청래 의원이 공개한 ‘문화권력 균형화 전략’이라는 문건을 보고 말이다. 이를테면 “(좌파 문화권력은) 반미 및 정부의 무능을 부각시킨 <괴물>, 북한을 동지로 묘사한 <공동경비구역 JSA>, 국가권력의 몰인정성을 비판한 <효자동 이발사>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배급” 같은 대목. 이
글: 문석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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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아이유] "이기광에 라이벌 의식 느껴"
'새미의 어드벤쳐2'는 밀렵꾼의 그물에 걸려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에 갇혀버린 새미& 레이의 대탈출 어드벤쳐와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아쿠아리움에 잠입한 손녀 엘라(아이유)&리키(이기광)의 바닷속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이다.
아이유가 꼬마 거북이 엘라 역을, 이기광이 의리의 꼬마 거북이 리키 역을, 아쿠아리움의 두목 빅D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