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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다시 돌아온 란타로와 포켓 몬스터
일본 애니메이션, 특히 시리즈물의 경우 팬 인증이 없이는 감히 시작할 엄두를 내기조차 힘들다. 그런데 이 팬층이 꽤 두텁다. 누적관객 6천만명을 넘은 <포켓 몬스터> 시리즈는 벌써 극장판 15주년을 맞았다. 시리즈물과 주목할 만한 일본 애니메이션을 모았다.
극장판 포켓 몬스터 베스트 위시 큐레무 VS 성검사 劇場版ポケットモンスタ- ベス
글: 이화정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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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색다른 애니메이션 없을까
드림웍스, 픽사, 디즈니 말고, 재패니메이션도 말고 좀 색다른 애니메이션은 없을까, 생각한 관객이라면 주목하시라. 스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홍콩에서 날아온 애니메이션들이 9월부터 내년 상반기 사이에 개봉한다. 지금부터 이른바 ‘제3세계 애니메이션’ 4편을 소개한다.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Tad: The Lost Explore
감독
글: 이주현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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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애니 왕국의 왕좌는 누구에게?
2013년에도 애니메이션 왕국의 ‘왕좌 쟁탈전’은 계속된다. 매년 고정적으로 신작을 내놓는 픽사와 드림웍스는 물론이고 한동안 주춤했던 블루스카이와 무서운 후발주자 소니, 작지만 실속있는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 포진해 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작품은 픽사의 <몬스터 대학>(6월21일 개봉)다. 2001년 개봉한 <몬스터 주식회
글: 장영엽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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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애니 왕국의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솔직히 <아이스 에이지4: 대륙이동설>과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로 대변되는 올해 상반기 애니메이션 라인업은 좀 심심했다. 원작과 프리퀄의 유혹에 빠진 실사영화계의 유행이 애니메이션계에서도 되풀이되는 걸까? 9월부터 줄줄이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신작들이 이런 의혹을 한번에 종식시켜줄 거다. 픽사의 첫 여전사, 드림웍스의 어린이
글: 이주현 │
글: 장영엽 │
글: 이화정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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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순간 내 심장이 뛰어 미치게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쉴새없이 떠드는 영화다. 이 작품처럼 대사가 흘러넘치는 한국영화도 드물 텐데 처음부터 터지는 연정인(임수정)의 수다는 극이 진행되며 이두현(이선균)과 장성기(류승룡)와의 삼각구도 안에서 축적되고 폭발한다. 이때 다소 안일하거나 식상한 코미디 코드와 고민없는 결말이 그 재미를 반감시키기도 하는데, <이층의 악당>
글: 차우진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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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뜨겁구나, 뜨거워!
부의 규모를 속물의 시선으로 훑는 장면을 좋아한다. 땅이 몇 에이커에 고용인은 몇명이고 손님용 식기의 벌 수, 여주인의 옷차림에 관해 집착하는 이야기.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엔 유독 저택이 불에 타들어가는 설정이 잦더라. 계급 몰락에 관한 은유 따윈 접어두고라도 충실하게 쌓아올린 설정들이 잿더미로 돌아가는 장관에는 도리없이 매혹되고 만다. 그리고 여기 시작부
글: 유선주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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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클래식]
[이용철의 아주 사적인 클래식] 1인칭 다큐멘터리의 <시민 케인>
2004년 ‘광주국제영화제’는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다. 임재철 선생이 참여한 마지막 광주국제영화제는 프로그램의 풍성함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와이드스크린 영화의 황금시대’ 섹션을 보며 감동을 받다, 스트라우브와 위예 회고전에 가서는 졸린 눈을 비비며 스크린을 응시한 끝에 실패하곤 했다. 이어 들어간 극장에선 안토니오니의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었으며
글: 이용철 │
201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