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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대배우라는 이들이 열심히 하는 건 한국과 똑같더라
감독 봉준호 / 원작 장 마르크 로셰트(그림), 벤자민 르그랑, 자크 로브(글) / 각색 봉준호, 켈리 마스터슨 / 촬영 홍경표 / 음악 마르코 벨트라미 / 출연 크리스 에반스, 존 허트, 틸다 스윈튼, 옥타비아 스펜서, 송강호, 고아성 / 배급 CJ E&M / 개봉 2013년 여름
“영원한 겨울, 얼어붙은 백색의 세상. 지구 이쪽 끝에서 저쪽
글: 주성철 │
사진: 손홍주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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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할리우드는 ‘스튜디오 시스템’ 아닌 철저한 ‘오디언스 시스템’
감독 김지운 / 각본 앤드루 크나우어, 제프리 나크마노프 / 각본 슈퍼바이저 조지 놀피 / 촬영 김지용 / 음악 모그 / 출연 아놀드 슈워제네거, 로드리고 산토로,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피터 스토메어, 포레스트 휘태커 / 미국 배급 라이온스 게이트 / 개봉 2013년 1월18일
주지사 자리에서 탈출한 아놀드 슈워제네거에게 <익스펜더블2>가 워
글: 주성철 │
사진: 손홍주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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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시스템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도 연출자의 몫
감독 박찬욱 / 각본 웬트워스 밀러 / 촬영 정정훈 / 편집 니콜라스 디 토스 / 음악 클린트 멘셀 출연 니콜 키드먼, 미아 와시코스카, 매튜 굿, 더모트 멀로니, 앨든 에런레이치, 루카스 틸, 재키 위버 / 미국 배급 폭스 서치라이트 / 개봉 2013년 3월
<스토커>의 이야기는 이렇다. 인디아 스토커(미아 와시코스카)의 아버지(더모트 멀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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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13년이 기대되는 세 가지 이유
박찬욱의 <스토커>와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그리고 봉준호의 <설국열차>. 아마도 2013년을 기다리는 영화 팬들의 가장 크나큰 기다림 속에 그들이 포함돼 있을 것이다. 차례대로 니콜 키드먼, 틸다 스윈튼, 아놀드 슈워제네거라는 특급 스타들이 포진돼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해외 영화계의 비평가와 팬들 모두에게 주목받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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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영객잔]
[신 전영객잔] 현대판 광대인 배우가 벌이는 난장의 쾌감
지금까지 이병헌이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잘생긴 스타지만 연기도 잘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김지운의 영화를 통해 완성된 페르소나는 특히 거북살스러웠다. 촉촉한 눈망울로 관객을 대하며 자기 자신을 연민하는 듯한, <달콤한 인생>과 <악마를 보았다>에서의 복수를 집행하는 인물도 그렇고 순도 높은 악을 응결해 머금고
글: 김영진 │
20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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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감독의 신작이 궁금했다
영화로 경계 넘기
언제나 다음 작품을 궁금하게 만드는 이름들이 있다. 영화제는 그들의 신작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축제다. 레오스 카락스, 에드윈, 차이밍량, 양영희, 민병훈, 장위엔 등 자신의 스타일을 확립하는 한편,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감독들을 만나본다.
가족의 나라 Our Homeland
감독 양영희 / 제작국가 일본 / 상영시간
글: 이주현 │
글: 이화정 │
글: 강병진 │
글: 남민영 │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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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영화를 낳은 땅을 보라
우리의 일상은 어디서부터 흔들리는가
변방의 영화가 아니라 지역의 영화들을 모았다. 그 지역의 사람, 정치, 삶을 보여줄 수 있는 영화들이다. 메콩강변의 호텔을 떠도는 유령에 관한 전설부터 아르헨티나의 서부극 주인공과 3•11 대지진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땅의 다양한 이야기가 여기 있다.
사랑의 대역 All Apologies
감독 에밀리 탕
글: 강병진 │
글: 정한석 │
글: 이주현 │
글: 남민영 │
20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