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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추모] 감각의 제왕 떠나다
1932년에 태어나 전후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살았던 오시마 나기사가 지난 1월15일 여든살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 사인은 폐렴. 오시마는 1950년대 후반 일본의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60년대 내내 일본영화의 급진성을 이끌었다. 진보적 신문의 기자가 되고 싶었으나 우연히도 감독의 길로 접어든 20대 후반의 젊은 청년이 일본 영화계에 가져온
글: 정한석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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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007 스카이폴>이 중국에서 일부 장면이 삭제된 채 개봉했다 外
-<007 스카이폴>이 중국에서 일부 장면이 삭제된 채 개봉했다
=중국인 캐릭터가 살해되는 장면이 빠졌고, 매춘과 정치 관련 대화가 뜻이 모호한 자막으로 대체됐다.
-<아르고>를 뒤집는 이란영화가 만들어진다
=이란의 영화제작자 아타올라 살마니안은 이란 미대사관 인질 사건을 다룬 <아르고>가 사실을 왜곡했다며, 같은 소재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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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3.1.12~13
<극장판 헌터×헌터 비색의 환영>
감독 사토 유조 / 목소리 출연 한 메구미, 이세 마리야, 후지와라 게이지, 사와시로 미유키
<극장판 헌터×헌터 비색의 환영>은 도가시 요시히로의 만화 <헌터×헌터>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비색의 눈’을 가진 쿠르타족의 소년 크라피카는 ‘유령 여단’에 일족이 몰살당하는 사건을 겪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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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고문 취조를 미화했다고?
예술인가 프로파간다인가. 빈 라덴 암살 사건을 소재로 한 <제로 다크 서티>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뜨겁다. 발단은 1월9일 아카데미 위원회의 일원 데이비드 클레논이 미국의 진보적 비영리 뉴스 웹사이트인 트루스아웃(truth-out.org)에 밝힌 <제로 다크 서티> 보이콧 선언이었다. 그는 빈 라덴 관련 수사 중 사용된 고문 취조를 상
글: 이후경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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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화로 먹고살 수 있습니까?
▲2012년 4월9일 영화계의 노사정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영화산업 노사정 이행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CJ E&M, CJ CGV, 한국영화산업노조는 영화산업 종사자의 고용복지를 위해 현장 영화인 교육훈련인센티브 제도 확대, 4대 보험 가입률 제고, 표준근로계약서 도입 등 산적한 문제를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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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계약직원 모집 外
*더컨텐츠콤(TCC)에서 경력사원 모집. 영화와 드라마 등 콘텐츠 수급/영업 부문과 플랫폼 배급/마케팅 부문, 그리고 해외영화 수입/배급 부문. 1월31일까지 지원서를 dhwon@tccompany.net으로 접수. 전화문의 사절.
*영화수입사 수키픽쳐스에서 영화 수입과 마케팅을 담당할 신입사원 모집. 1월30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sookiepic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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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강동원 外
*제대한 지 얼마 안돼서 힘이 넘치는 모양이다. 올해 상반기에 영화 <군도>의 촬영이 예정된 배우 강동원이 2월 초에 김지운 감독과 단편영화 한편을 찍기로 했다는 소식이다. 제목은 <하이드 앤 식>(Hide & Seek)으로, 10분가량의 독립단편영화가 될 전망이다. 상대역에는 모델 출신의 배우 이솜이 캐스팅됐다.
*해병대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