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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판.판]
[충무로 도가니] 바이어들이여 제3세계에도 관심을
언제부턴가 ‘부산국제영화제=티켓전쟁’이 공식처럼 돼버렸다. 어떤 영화는 몇초 안에 표가 매진되어버리니 틀린 말은 아닌 거 같다. 게시판에는 인기있는 영화 표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사연들이 구구절절하다. 3, 4회 정도로 제한된 상영횟수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인기 폭발인 영화들도 정식 개봉을 해보면 상황이 달라진다. 아예 국내 수입
글: 조성규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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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6년>이 11월29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外
-<26년>이 11월29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10월10일 서울에서 크랭크업했다.
-인디플러스가 ‘감독과 배우 사이-독립영화 감독/배우 열전’ 기획전을 연다
=박정범, 신이수, 이우정, 이종필, 조현철, 양익준, 류현경, 구혜선 등 총 16명의 감독 겸 배우의 작품을 상영한다.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인디플러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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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이젠 유신도 역사다
민청학련 사건. 1974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재정치를 반대하는 학생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구속•기소한 사건이다. M2픽처스 김학민 대표 역시 그때 구속•기소된 180명의 학생 중 한명이었다. 그가 유신의 풍경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제목은 <유신의 추억: 다카키 마사오의 전성시대>. “일단 올해가 유신 40주년이다. 민청학련 사건이 지
글: 김성훈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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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2013년 별들의 전쟁 예고
한국영화 투자배급사 4사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13년 주요 라인업을 내놓았다. CJ엔터테인먼트는 스타감독의 신작을 중심으로 한 라인업이 눈에 띈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고,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는 <설국열차>를 비롯해 류승완 감독의 <베를린>,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 강우석 감독의 <전
글: 김성훈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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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그들이 전설이다
1. 그들이 전설이다
1895년 <백조의 호수>를 고전의 반열에 올려놓은 마린스키 발레단. 그 전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기회가 11월12일과 13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찾아온다. 주역으로 지난해 마린스키 발레단에 최초의 동양인으로 입단한 김기민도 무대에 오른다.
2. 코끝이 찡해질 거야
EBS 더빙판으로 더 익숙한 <빨강머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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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부산영화제, 그 먹먹한 감동
열일곱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언제나처럼 국내외 스타들과 수많은 영화와 영화인,그리고 관객으로 넘실거렸던 축제가 끝난 것이다. 이번 부산영화제는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하는 사실상 첫 행사였지만 비교적 단단한 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치러졌고 지금 이 글을 쓰는시점(10월11일)까지 큰 사고가 나지 않아 다행스럽다. 남포동 시대의 활력에 대한 그리움
글: 문석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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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박시후] "데뷔 때부터 이중인격 연기 해보고 싶었다"
15년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살인 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그를 법으로 잡을 수 없는 형사의 끝나지 않은 대결을 그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