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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송희일의 디스토피아로부터] 한국 배우들에게 고함
대니얼 데이 루이스, 게리 올드먼, 러셀 크로, 윌 스미스, 대니얼 크레이그, 콜린 파렐, 콜린 퍼스, 양조위…. 이들 배우의 리스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한번 이상 퀴어영화를 찍은 경험이 있다.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에서 길고 붉은 혓바닥을 내밀던 대니얼 데이 루이스, 공중화장실 천장의 전등들을 죄다 부수고 남자들을 유혹하는 <귀
글: 이송희일 │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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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블록버스터의 진화
블록버스터는 통칭 영화에 쓰이는 용어다. 하지만 게임에서 처음 블록버스터라는 용어를 등장시켰던 작품이 바로 <헤일로> 시리즈다. 예전에 없던 스케일과 작품성으로 누적 판매량만 4600만장에 달하는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판 <헤일로4>가 공개됐다. 게임에 대한 게이머들의 평은 항상 그랬듯 상당히 우호적이다. 그건 그들이 단순
글: 이기원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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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두근두근 소녀감성
사양
크기 116×118.3×68.2mm(W×H×D)
무게 307g(배터리, 스트랩, 필름팩 제외)
특징
1. ‘소녀 돋네.’ 총 5종의 파스텔톤 컬러.
2. 밝고 화사하게, 더 예뻐 보이는 즉석사진. 하이 키(high-key) 모드 기능.
3. 촬영 상황에 맞게 빛의 양을 자동으로 판단하는 LED 노출계 장착.
흔히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글: 이기원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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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재활용된 김 사장, 관운의 끝은?
안철수 아저씨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익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 코디네이터였던 분이 도와주고 있단다. 박선숙 언니가 섭외했다는데, 솜씨 좋으시다. 하지만 자꾸 선생님과 관상 비교가 되니 어쩜 좋아. 문재인 아저씨는 다른 건 몰라도 다크서클 잡아주는 기능성 화장품이 절실해 보인다. 캠프에서는 조직 동원, 말 흘리기 등 상대방 기분 잡치게
글: 김소희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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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기계와 교감하다
기간: 11월30일까지
장소: 사간동 갤러리 현대
문의: 02-2287-3500
작가 최우람의 작업은 스케일 면에서 일단 압도적이다. 또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시선을 잡아끈다. 몇해 전 중국 상하이의 한 비엔날레에서 최우람의 작업을 보았을 때 허공에서 날렵하게 돌아가는 작가의 키네틱 아트는 전시장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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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재난, 감각을 흔들다
기간: 12월26일까지
장소: 아르코미술관
문의: www.arkoartcenter.or.kr
2012년은 재난에 관한 전시와 작품, 대화의 자리가 유난히 많았다. 2012년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전시기획자 조선령은 ‘재난학’이라는 신조어를 우리 앞에 꺼내놓는다. 지금 동시대를 살고 있는 이들에게 재난은 피해갈 수 없는 것일까. 재난이라는 단어만
글: 현시원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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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MUSIC] 너의 꿈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데프 잼에서 모타운으로 레이블을 옮기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지만, 니요의 음악 스타일은 여전히 그대로다. 2000년대 R&B의 아이콘인 그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세련되고 우아한 세계를 그대로 지켜간다. 가끔 과거의 향수를 건드리기도 하지만 양념 정도에서 멈춘다. 나무랄 데 없는 웰메이드 R&B. 니요와 모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차우진 │
201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