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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앨리어스> 5시즌으로 막내려 外
<앨리어스> 5시즌으로 막 내린다
제니퍼 가너가 CIA 요원으로 활약하는 TV시리즈 <앨리어스>가 2006년 5월에 방영될 5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ABC>가 발표했다. 중단의 사유를 밝히진 않았으나 최근 <CBS>의 <서바이버: 과테말라>와 같은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시청률이 하락한 것이 주요인
글: 윤효진 │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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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디지털 배급 눈 앞에
프린트 상태가 아닌 파일 상태의 영화가 광케이블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는 데 성공했다. 워너브러더스가 최근 팀 버튼의 <유령신부>를 버뱅크 촬영소에서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 있는 도호의 극장 세곳에 디지털로 시험 전송했다고 발표했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중에서도 테크놀로지에 가장 관심이 많다고 알려진 워너브러더스는 디지털 전송 시범을 두고
글: 박은영 │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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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톰 크루즈, 케이티 홈즈에게 초음파 기계 선물
톰 크루즈가 약혼녀 케이티 홈즈에게 아주 특별한 물건을 선물했다. 11월29일 방영예정인 ABC방송의 바바라 월터스 쇼에 출연한 크루즈는 홈즈의 뱃속에서 자라고 있는 태아의 모습을 함께 지켜보기 위해서 초음파 검사 기계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아기가 태어나면 이 기계를 병원에 기증할 계획이다. <AP통신>에 따르면, 보통 초음파 기계의 가격대는
글: 윤효진 │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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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졸리와 피트, 이제 난민 구호 활동도 함께 한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이 이제는 자신들의 관계를 더 이상 숨기려 하지 않는 듯하다. UN 친선대사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전세계 난민 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 브래드 피트와 동행했다고 난민구호기구(UNHCR) 대변인이 11월23일 밝혔다. <AP통신>이 인용한 UNHCR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도 난민 돕기에 매우 관심을 보였다
글: 윤효진 │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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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개봉 5주차에도 2위 지켜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개봉 5주차에도 일본 흥행 2위를 기록하는 순항중이다. 개봉과 동시에 1위에 올라 2주연속 1위를 기록했던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이어서 3주연속 2위를 기록해 더딘 낙폭을 보이며 일본 극장가를 눈물바다로 만들고 있다. 1위와 3위도 각각 <얼웨이즈 3쵸메의 석양>과 <그림형제>가
글: 고일권 │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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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오리엔탈리스트 비평가의 전략 (+불어 원문)
1978년에 나온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서양은 동양을 만들어냈다>라는 제목의 책이 프랑스에서 재간행되었다.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매우 명확하다. 사이드가 보기에 강단학자(대학교수들), 예술가, 여행자 등은 동양을 지리적 지역으로 고려하기보다 신비하고, 야릇하며, 특히 가능한 한 가장 낯설게 만들려고 해야만 하는 연구 주제라고 여긴
글: 아드리앙공보 │
200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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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발리우드 지각변동
인도의 대중영화가 변하고 있다. 그간 인도에는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 예닐곱곡에 달하는 노래와 춤, 해피엔딩을 갖춘 대중영화와 샤티야지트 레이로부터 이어지는 리얼리즘 계열의 아트하우스영화, 두 종류의 영화만이 존재했다. 그러나 올해 뭄바이의 극장가에는 제3의 길을 선택한 영화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해피엔딩을 보장하지 않는 이 영화들은 대중영화보다는 현
글: 오정연 │
200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