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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박찬욱 감독이 제19회 ‘판타지영화제’에 <스토커>로 참석했다 外
모호필름
박찬욱 감독은 지난 2일 출국해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린 제19회 ‘판타지영화제’에 <스토커>로 참석했다. <애프터 어스> 홍보차 방한한 윌 스미스가 기자회견에서 그와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JK필름
최영환 촬영감독과 류성희 미술감독이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에 합류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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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2013 칸은 마켓에 시선 고정!
“영화제보다 마켓에 더 집중하게 될 것 같다.” 칸국제영화제 출장을 앞둔 국내의 영화 세일즈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올해 마켓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쟁부문에 오른 한국영화가 단 한편도 없기 때문만은 아니다(올해는 문병곤 감독의 <세이프>와 김수진 감독의 <선> 단 두편만이 각각 단편경쟁 부문과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지난해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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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4대보험, 무조건 무조건이야~
영화 일 하면서 4대보험 가입을 옵션으로 아는 분들이 많다. 아니다.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법적 강제사항이다. 그것도 영화노동자의 가입의사와는 무관하다. 제작사는 영화노동자를 한달 이상 고용할 생각이라면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이렇게 4대 사회보험을 반드시 가입시켜야 한다. 제작 시스템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다. 그냥 법으로 정해진 것이
글: 최현용 │
사진: 백종헌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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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웃을 사랑하라
눈뜨자마자 욕부터 튀어나왔다. 꼭두새벽부터 뭔 짓인가. 삽으로 맨바닥을 벅벅 긁어대는 소리가 거슬려 선잠에서 깼다. 신경질적으로 창문을 젖히고 보니 아니나 다를까 주정뱅이 그 아저씨다. 내가 아는 한, 그 아저씨는 일용직 노동자다. 하루 벌어 하루 풀칠해야 할 터인데, 어찌 된 일인지 그 아저씨는 일감을 구하려고 조금도 애쓰지 않는다. 대신 종일 집에 머물
글: 이영진 │
20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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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의심나면 다시 보자
4월30일 국방부는 “영화 내용이 허위사실이거나 군의 명예를 훼손할 가능성”이 있다며 <천안함프로젝트>의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충분히 겁낼 만도 하다. 올해 전주에서 처음 소개된 백승우 감독의 <천안함프로젝트>는 망각 속으로 가라앉은 천안함 사건을 다시금 인양해 올리는 영화다. 사건의 발발 시점부터 현재에 이르
글: 이기준 │
사진: 권영탕 │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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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초현실로 현실을 풀어내다
‘압도적 감흥을 주는, 영화제가 응원해 마땅한 영화.’ 전주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 김영진 평론가는 <용문>을 상찬했다. <용문>은 YTN 앵커 출신인 이현정 감독의 첫번째 극영화. 자전적 다큐멘터리 <원시림>에 이은 신작이다. <시사매거진 2580> 같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나올 법한 정력제가 소재로 사용되지만,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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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바깥세상에서 돌아본 나
서울 도심 한복판.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의 신청사는 지난 1월12일 개관 이래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됐다. <말하는 건축, 시티:홀>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신청사 건립, 1년간의 기록이다. 외형으로만 판단했던 건물의 속내를 들여다보니, 서울시와 시공사, 건축가, 문화재청 등의 반목이 존재했다. 정재은 감독이 카메라에 담은 ‘시청’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