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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제니퍼 로렌스 外
*‘할리우드 대세’ 제니퍼 로렌스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제작진에 다시 합류할 전망이다. 로렌스는 데이비드 O. 러셀의 차기작 <앱스캠 프로젝트>(가제)에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몰락한 석유재벌에 대한 러셀의 다음 영화 <디 엔즈 오브 어스>에도 연달아 캐스팅됐다.
*홍경인이 북한을 소재로 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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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강동원과 신민아가 김지운 감독의 단편 <하이드 앤드 시크>(가제)에 출연한다 外
-강동원과 신민아가 김지운 감독의 단편 <하이드 앤드 시크>(가제)에 출연한다
=<하이드 앤드 시크>는 기존 스크린을 양쪽 벽면까지 확대해 3면에 영상을 쏘는 신기술 ‘스크린X’의 테스트용이다.
-부산 영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50억원 규모의 영화 펀드가 만들어진다
=부산에서 영화를 찍으면 제작비 일부를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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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욕심 나는 작품은 섭외까지
1990년 개최 이래 일본 최대의 장르영화 축제로 자리 잡은 유바리영화제는 오래전부터 부천판타스틱영화제와 긴밀한 교류를 이어왔고 올해 드디어 유지선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하며 오랜 우정을 증명했다. 유지선 심사위원은 양국을 대표하는 장르영화제의 가교 역할을 맡은 만큼 그 각오도 남다르다. “한국과 달리 일본의 강점은 인디 레이블의 장르
글: 윤혜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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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이제는 K-FILM
한국영화 흥행기록이 연일 경신되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2013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열린 ‘유로피언 필름 마켓’에서 소개된 한국영화들은 해외 바이어의 관심 속에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마켓 소식지인 <스크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전세계
글: 송경원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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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긴장 좀 하자 나랏돈 쓰면서
아이 유치원 졸업식 때 국민의례를 하는데, 양심상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할 수는 없었기에, 엉거주춤 일어서서 손을 아랫배에 붙이고 있었다. 일어서지 않기도 민망하고 자식과 관련된 행사인 관계로 차라리 “자유롭고 정의로운 자궁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옆자리 아이 친구 엄마에게
글: 김소희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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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 10] 도발의 회화
1. 도발의 회화
80년대 미국 신표현주의 회화의 기수, 데이비드 살리의 국내 첫 개인전이 3월15일부터 4월14일까지 리안갤러리서울에서 열린다. 관능적이고 강렬한 이미지, 이와 전혀 관계없는 단어의 조합으로 의외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살리의 작품들을 직접 만날 기회다.
2. ‘껭스타랩’이라 불러다오
근래 본 앨범 커버 중에 가장 압박적인 표지를 자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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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창(窓)과 창(創)
박근혜 정부가 발표한 5대 국정목표를 훑어보니, 유독 창(創) 자가 많은 것이 대번에 눈에 띄었다. 일자리 창출의 창, 창조경제의 창, 창의교육의 창. 한자사전을 찾아보니, 창출(創出)과 창조(創造)와 창의(創意)의 ‘창’은 비롯하다, 시작하다라는 뜻을 지녔다. 상식적으로 무에서 유가 만들어지진 않는다. 기존의 것을 해체하고 다시 재구성해야만, 새로운 것이
글: 이영진 │
201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