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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그저 재밌는 일을 할 뿐
Filmography
웹툰 담당 <더 웹툰: 예고살인>(2013)
콘티 작업 <전우치>(2009), <불신지옥>(2009), <해운대>(2009), <박쥐>(2009),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2009)
“어릴 때부터 생각했다. 어른들도 잘하는 게 없으면서 우리 보고 잘하라 마라야.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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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현우
Profile
2013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2013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
2013 드라마 <더 바이러스>
2011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2010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2010 드라마 <파스타>
2009 시트콤 <태희 혜교 지현이>
2009 드라마 <아이리스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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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준호
Profile
2013 영화 <감시자들>
“하루 종일 네 생각뿐이야∼.” 영화 <감시자들>을 본 관객이라면 자연스레 2pm의 노래 <하.니.뿐.>을 흥얼거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쟁쟁한 영화계 선배들 사이에서도 눌리지 않고, 이준호는 ‘다람쥐’처럼 재빠르게 움직이며 영화에 자신의 자취를 남겼다. “레퍼런스로 삼은 모델은 없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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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무협의 혼이 잠들다
‘일대종사’ 전문 감독이자, 홍콩 무협영화의 진정한 레전드 유가량이 지난 6월25일, 백혈병으로 투병 중 향년 75살로 세상을 떴다. 홍콩 무협영화를 얘기할 때, 장철과 호금전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뒤를 이은 유가량에 대해서는 고개를 갸웃할지도 모르겠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2>(2004)에서 더 브라이드(우마 서먼)에게 무술
글: 주성철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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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3.6.26~30
<조세핀> Josephine
감독 아그네스 오바디아 / 출연 마릴로 베리, 메디 네부, 샤를리에 뒤퐁
29살 조세핀은 브래드 피트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매사에 소심한 그녀가 꿈에 그리던 남자를 찾아 나서는 줄거리의 코미디영화다.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페넬로프 바지우가 그린 만화책이 원작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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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사상 처음으로 3D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外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사상 처음으로 3D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사진), 조지 클루니, 샌드라 불럭 주연의 SF스릴러 <그래비티>.
-헬렌 미렌이 드림웍스 신작 <백 걸음의 여행>에 출연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가 제작에 참여하고 라세 할스트롬이 연출한다.
-백악관 집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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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에드워드 스노든 VS 샘 레이미
전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스파이로 떠오른 남자! 전 CI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국가안전보장국(NSA)이 비밀리에 개인정보를 수집해왔음을 폭로했다. 이 시각 할리우드에선 스노든을 보호해달라는 청원이 빗발치는 중이다.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도 논의되고 있다. 그런데 이건 무슨 일? 샘 레이미 감독이 보험사기 문제로 소송 중이다. 상세 내용은 밝혀지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