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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됐다 外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됐다
=<트랜스포머4>를 연출하는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 “한경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영화는 2014년 개봉예정이며 마크 월버그, 리빙빙 등이 출연한다.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7월18일 개막했다
=‘프로듀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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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선희>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外
영화제작전원사
홍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선희>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정유미, 이선균, 김상중, 정재영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뒤, 9월에 국내 개봉한다.
명필름
권칠인 감독이 연출하고 조민수, 문소리, 엄정화가 출연하는 <관능의 법칙>이 7월26일 촬영을 시작한다.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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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김기덕 감독 뿔났다
침대 길이에 맞춰 방문객의 다리를 잘라버리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잔인한 침대는 언제쯤 치워질 것인가.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가 다시 한번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이라는 철퇴를 맞았다. 6월 초 처음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은 뒤 문제가 된 장면 12컷, 50초가량을 삭제하여 재심의를 요청했으나 지난 7월16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두 번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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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울지 마라 냄새 난다
1980년 가을이었다. 담임 선생이 갑자기 수업을 멈추더니 모두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운동장에 전교생이 모였다. 선생들은 곧이어 정문 바깥으로 학생들을 몰았다. 무슨 일인지 도로엔 지나는 차가 전혀 없었다. 시키는 대로 학생들은 정문 앞 대로변에 쭉 늘어섰다. 조금 있다가 보이지도 않는 대열의 끝에서부터 박수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그리고는 고급 승용차 몇
글: 이영진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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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분노로 서서 불안으로 날다
불안한 인상의 사내는 눈을 내리깐 채 바닷바람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다. 막 전쟁에서 돌아온 퇴역군인 프레디 이다. 전후 미국의 정신적 세계를 다룬 영화 <마스터>에서 그로 분한 배우 와킨 피닉스는 말 그대로 온몸을 동원해 그의 내면 풍경을 스크린 위에 새겨넣는다. 그 몇몇 표정들에 깊이 감화 받아 섣부르게나마 와킨 피닉스가 지나온 몇몇 영화적
글: 이후경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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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링링은 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을까?
링링의 모델이 되는 고릴라는? 고릴라 연기는 누가, 어떻게? 링링이 프로야구 9개 구단 중 두산 유니폼을 입은 이유는? <미스터 고>는 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영화인 만큼 제작 뒷이야기가 풍성한 작품이다. 프리 프로덕션부터 3D 촬영 그리고 VFX(시각특수효과) 같은 후반작업까지 영화의 전 공정 중 독자들이 궁금해할 제작기를 <
글: 이화정 │
글: 김성훈 │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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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눈은 거짓말을 못한다
김용화 감독을 만나기로 한 날, 인터뷰 시간을 40분 미루자는 연락이 왔다. 2천명의 관객이 함께하는 <미스터 고>의 시사회에 참석해 상영 중간에 빠져나오려 했다는데, 그는 결국 관객석에 남아 끝까지 관객과 영화를 보는 쪽을 택했다. 대중의 반응이 그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하고 엄중한 심판의 잣대인 김용화 감독은 7월 17일 <미스터 고>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