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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에 <설국열차>가 선정됐다 外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에 <설국열차>가 선정됐다
=감독상은 봉준호, 각본상은 <러시안 소설>의 신연식, 여자 연기자상은 <소원>의 엄지원, 남자연기자상은 <관상>의 송강호에게 돌아갔다.
-‘한국 다큐멘터리 특별전: 이토록 다양한 여성들’이 12월6일부터 10일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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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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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타짜2>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外
싸이더스FNH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타짜2>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전작의 주인공 고니의 조카 함대길이 도박판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빅뱅의 멤버 최승현이 함대길 역에 낙점됐고. 신세경이 상대역에 발탁되었다.
CGV 무비꼴라쥬
영화사 소풍 어지연 전 이사가 한국영화사업팀장을 맡게 됐다.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인정사정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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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오 잘나가네?
한국영화의 올해 마지막 마켓 실적이 나왔다. 11월13일 막을 내린 아메리칸필름마켓(AFM)에서 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투자배급사 4사의 라인업이 해외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CJ엔터테인먼트는 <설국열차>를 독일 배급사인 MFA+에 판매했다. <더 웹툰: 예고살인> <스파이>
글: 김성훈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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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하늘에서 중금속이 내린다면
앞산 뒷산이 안 보일 정도로 시야가 흐리고 대기 중에 퀴퀴한 냄새가 난 게 올해만도 몇 차례인지 모른다. 13억 중국 인민들이 난방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주요 뉴스로 다뤄질 정도인데 아무리 뭉개는 것이 ‘컨셉’인 정부라지만 이렇게 손 놓고 있을 줄은 몰랐다. 환경부는 2년 동안 초미세먼지를 측정해오고도 감추고 있다가 지난봄에야 여론에 떠밀려 그 수치를 밝혔
글: 김소희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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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어쨌든 귀엽고 독특한 로맨스 영화
로맨틱 코미디치고는 신경증적이고, 정통 멜로라 하기엔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온다. 엔딩까지 보고 나면 장르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지 더욱 난감해질 테지만, 어쨌든 <번개와 춤을>은 로맨스영화가 맞다. 그것도 아주 “궁극의 사랑”을 다룬. 원작 <피뢰침>의 미정은 어릴 때 번개를 맞은 뒤부터 “까닭없이 죄의식을 느끼는” 여자다. “번개를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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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밑바닥 청춘의 파격적 비상구
“무조건 야한 걸 골랐다. 딴 건 못한다. 제일 야한 게 뭔지 찾았다. (웃음)” 그전까지 ‘김영하 작가’를 잘 몰랐다는 이상우 감독은 김영하의 단편 <비상구>(소설집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에 수록된 단편)에 그야말로 혹했다. 여자 배꼽 근처에 있는 화살표 문신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가장 은밀한 부위인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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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이번에는 블랙 코미디다
박진성(오른쪽)/박진석 형제 감독의 역할은 정확하게 분할된다. 현장의 모니터 옆에서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은 동생 박진석 감독이, 배우 옆에서 연기 지도하는 것은 형 박진성 감독이 맡는다. 이번 프로젝트를 김영하 작가의 단편 <마지막 손님>으로 만들어보자고 제안하고 각색을 한 건 동생이었다. 마침 <깡철이>의 스틸작가로 일하느라 바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