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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독립영화제2013 경쟁부문 작품공모 外
*(주)싸이더스FNH 사원 채용. 영화 판권유통 및 관리부문 경력직 2년 이상자. 8월28일까지 입사지원서(지원양식은 02-3393-8636, dwlee@sidus.net으로 연락하여 별도 수령)를 사업지원팀(dwlee@sidus.net)으로 접수.
*<로봇G> <테르마이 로마이> <디태치먼트> 등을 수입한 수키픽쳐스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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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영퀴방’의 영광을 다시 한번
‘영퀴방’의 영광을 다시 한번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씨네21>이 본격 박스오피스 게임 어플 ‘씨네한수’를 출시했다. 영화 퀴즈는 물론, <씨네21>이 제공하는 초특급 영화 정보까지 제공한다. 신의 한수로 영화의 운명을 맞히고 영화 예매권도 얻는 행운을 누려보자. 페이스북과 연동하여 친구들과 랭킹을 겨룰 수도 있다. 이제부터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정준화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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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
[영하의 날씨] 아,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여자 1, 꼬리칸 승객: 네? 여기가 꼬리칸이라고요? 그럴 리가요. 여기가 딱 중간이에요. 제 뒤로도 꽤 많은 칸이 달려 있는 걸로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고요? 딱 알죠.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거든요. 그 사람들이 다 틀렸을까요? 그럴 리가 없죠. 뭐, 생활이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살고 있어요. 메뉴가 좀 단순하긴 하지만 그래도
글: 김영하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영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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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안녕, 필름시대
정말이지 눈 깜짝할 새에, 거대한 공룡이 사라지듯 필름이 멸종됐다. 코닥이 망했고, 값비싼 필름 카메라들은 순식간에 골동품이 되었다. 극장 영사기가 디지털로 바뀌기 시작할 때만 해도 촬영만큼은 필름으로 하는 게 더 화질이 좋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그 차이를 대폭 좁힌 혁신적인 ‘RED’카메라가 나오면서 촬영 또한 디지털로 바뀌었고, 게임은 순식간에 끝이 났
글: 정윤철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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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外
-홍상수의 <우리 선희>와 김기덕의 <뫼비우스>가 제3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마스터즈 부문에 초청됐다
=홍상수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것은 올해로 7번째, 김기덕은 9번째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2년 ‘보조출연자 근로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 총소득에 관해서는 1천만원 미만 수입자가 88.71%, 100만원 미만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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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 外
해무
봉준호 감독, 줄라이필름의 조능연 대표, 비욘드피피에스의 김태완 대표가 영화 <해무>를 위해 새로 만든 제작사다. 연우무대의 동명 연극을 원작으로 한 <해무>는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연출한다. 밀항선에 오른 선원들의 이야기로 선장 역에는 김윤석이, 그와 대립하는 선원 동식 역에는 박유천이 캐스팅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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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누구 눈치 보나요?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정책기획단을 해체했다. 정책기획단은 영화진흥을 위한 새로운 영화/영상 정책 거버넌스를 마련하고, 영화및비디오물의진흥에관한법률(이하 영비법) 개정 같은 산적한 영화산업 정책을 풀어가기 위해 영진위 정책연구부가 주무부서가 되어 영화인과 함께 2년째 운영해온 팀이다. 영비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었던 ‘자체 제도 개선 TF팀’(정위원은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3-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