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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가이드]
당신의 미래를 선택하세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 수백만 수험생들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전국 100여개가 넘는 영상관련 학과 중 어느 곳에 자신의 미래를 걸어야 할까. 어떤 학과가 나의 꿈을 가장 잘 이해하고 지지해줄까. 영화인, 연극인,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열하게 고민 중일 것이다. 그렇다고 일일이 모든 학교를 탐방하고 다니기엔 시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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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타잔 탄생 100주년 <타잔 3D> Tarzan 3D
<타잔 3D> Tarzan 3D
감독 라인하드 클루스 / 목소리 출연 켈란 루츠, 스펜서 로크 / 제작 콘스탄틴 필름 / 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 배급 싸이더스픽쳐스 / 개봉 2014년 1월9일
1914년,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의 소설 <유인원 타잔>에 첫 등장한 이후 타잔은 오랜 시간 영화사의 인기 캐릭터로 군림해왔다. 타잔 탄생
글: 이주현 │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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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김남훈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조용하게 ‘좋아요’
“절박한 당사자니까요.”
이 말이 잊히지가 않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알게 된 분 중에는 못된 병과 투병하는 분들이 몇분 계십니다. 자신의 몸을 가누기도 힘든 상황에서 소셜미디어는 분명 세상과 소통하는 아주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 대부분이 상당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추려본 결과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글: 김남훈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주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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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최지은의 TVIEW]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놀랍게도 결혼한 친구들 중 누구도 결혼을 권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결혼식장이나 돌잔치에서 오랜만에 마주한 그들은 웃으면서, 하지만 진지하게 충고한다. “사람이, 꼭 결혼을 해야 하는 건 아니야….” 그러고보니 그 미소에는 체념이 배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질풍노도의 신혼 시절 잠시 겪는 갈등이라기엔 결혼 10년차 선배의 조언도 크게 다르지 않다. “남
글: 최지은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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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주원] 경쾌한 밸런스
드라마, 예능, 영화, 뮤지컬. 올해 주원의 행보는 경쾌한 스타카토 같다. 브라운관(드라마 <7급 공무원> <굿 닥터>, 리얼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무대(뮤지컬 <고스트>)로, 그리고 다시 스크린(<캐치미>)으로. 데뷔 3년차의 배우 주원에게 지금 필요한 건 휴식이 아니라 부딪혀봐야만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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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돔놀 글리슨
Profile
영화
2013 <어바웃 타임>
2012 <저지 드레드> <안나 카레니나> <섀도우 댄서>
2011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010 <네버 렛미고> <더 브레이브> <센세이션>
주황색의 긴 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리처드 커티스 감독은 돔놀 글리슨을
글: 주성철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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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소년과 마피아
제31회 토리노영화제(11월22~30일)에서 심사위원과 관객에게 호평받은 영화 <마피아는 여름에만 죽인다>(La mafia uccide solo d’estate)가 최근 이탈리아에서 개봉돼 화제다. 올해 토리노 영화제 관객이 주는 ‘최고의 영화상’과 심사위원상을 받은 이 영화에 대해 이탈리아 언론은 “지금까지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마피아영화 중
글: 김은정 │
201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