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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봄은 언제 오나
할리우드 중원에 또다시 한파가 불어닥쳤다. 10월1일, 파라마운트픽처스(이하 파라마운트)의 최고운영책임자 프레더릭 헌츠베리가 LA 본사 및 해외 지사 직원 전체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대규모 정리해고 계획을 밝혔다. 메모에 따르면, 정리해고 주요 대상은 재무, 인사, 정보기술, 국제 홈미디어 배급, 법률, 마케팅 부문이 될 것이며, 그 규모는 총 110명에
글: 이후경 │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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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9회 부산디지털콘텐츠유니버시아드 스마트콘텐츠 작품 공모 外
*NEW 영화사업부문 하반기 신입 공채. 한국영화/마케팅/배급 각 0명, 1순위 지원 부서 표기. 서류접수 10월27일까지. 지원양식 다운로드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ts-new.co.kr) 참고.
*박찬욱, 박찬경 감독의 <파란만장> <청출어람>, 김지운 감독의 <사랑의 가위바위보>를 진행한 모그 커뮤니케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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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이상한 나라의 소년들
이상한 나라의 소년들
여전히 풋풋하기만 한 소년들, 샤이니가 5집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에는 ‘트럼프 카드’ 컨셉이다. 마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젠더 크로스 버전처럼 보이는 티저들이 예사롭지 않다. 6일, 삼성동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샤이니 컴백 스페셜 인 강남 한류 페스티벌’ 무대는 유튜브로도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앨범은 10월14일 각종 음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종철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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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SPECIAL] 왔노라! 보았노라!(2)
1. 등장만으로 5000석의 객석을 뒤집어지게 만든 배우 오다기리 조(오른쪽). 풍성한 파마 머리, 짙은 선글라스, 중절모 등 파격적인 스타일은 그가 아니면 절대 소화할 수 없다.
2. “제 뒤태 어때요? 예뻐요?” <소원>의 배우 엄지원.
3. 은밀하게 위대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배우 이현우.
4. “이레야, 저쪽에도 인사해
글: 김성훈 │
사진: BIFF데일리사진팀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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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표현물]
[이적표현물] 어쩌다 그대를 사랑해서 그만…
꿈을 꾸었다.
굉음이 지축을 울리는 폐허 속이었다. 거의 다 무너져버린 건물의 벽에 뚫린 창으로 밖을 내다본다. 전쟁의 와중 또다시 공습이 시작된 모양이다. 그런데 나의 그녀는? 그제야 어디서 본 듯한 얼굴의 여인이 내 손을 잡고 함께 떨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마지막 키스를 하기 위해 다급히 어깨를 끌어안는데 그녀가 뿌리치며 외친다.
“이 난리 통에 한
글: 이적 │
일러스트레이션: 아방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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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예산 먹는 하마
10월1일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의 2014년 재정운용계획(안)이 발표되었다. 간략하게 살펴보자. 2014년 정부 총재정은 357조7천억원이며, 이중 문화부는 4조3384억원(국고 2조2837억원, 기금 2조547억원)으로 1.21%를 차지한다. 미래창조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의 유사 예산을 합치면 문화재정은 5조3천억원 수준으로 전체 재정 대비 1.5%를
글: 최현용 │
사진: 최성열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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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가 5만 관객을 돌파했다 外
-홍상수 감독의 <우리 선희>가 5만 관객을 돌파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8) 이후 홍상수 감독이 자체 제작 및 배급을 꾸준히 진행해왔던 영화제작전원사의 작품 중에서는, 현재까지 5만7231명을 기록한 <하하하>가 최고 흥행기록인데 곧 그것을 경신할 전망이다.
-이정재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으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