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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꼭 필요한 만큼의 마음
Filmography
<소원>(2013), <건축학개론>(2012) 각색, <우리 이웃의 범죄>(2010) 윤색, <우리집에 왜왔니>(2009), <헨젤과 그레텔>(2007) 각색, <안녕! 유에프오>(2004), <MBC 베스트극장-눈물보다 아름다운 유산>(2002), <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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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미국 2013.10.4~6
<돈 존> Don Jon
감독 조셉 고든 레빗 / 출연 조셉 고든 레빗, 스칼렛 요한슨, 브리 라슨, 줄리언 무어
돈 존은 희대의 바람둥이 돈 주앙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인물이다. 매일 포르노에 빠져 사는 돈 존이 첫눈에 반한 여자와 사귀게 되어 포르노를 끊는다는 이야기. 조셉 고든 레빗이 연출, 각본, 주연을 맡은 영화로 개봉 이틀 만에 제작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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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프랑스 원로 감독 파트리스 셰로가 현지시각으로 10월7일 세상을 떠났다 外
-프랑스 원로 감독 파트리스 셰로가 현지시각으로 10월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살.
=그는 대표작 <여왕 마고>를 포함해 10여편의 연출작을 남겼으며 유작은 <고통>(2009)이다.
-알렉산더 페인이 <판사의 유언>을 차기작으로 정했다
=원작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등으로 유명했던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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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알폰소 쿠아론 vs 미아 패로
우주영화의 역사를 갈아치울 스페이스 오페라! 알폰소 쿠아론이 야심차게 준비한 <그래비티>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을 때부터 국내 개봉을 앞둔 지금까지 쭉 호평일색이다. 한편 할리우드의 넘사벽 콩가루 집안에서 또 일을 쳤다. 미아 패로가 전남편 우디 앨런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사실 프랭크 시내트라의 아들일 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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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그냥 Go하면 안되겠니?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뚝심이 없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그래비티>가 탄생했을지도 모른다. 알폰소 쿠아론은 SF웹진 <아이오나인>(io9)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사인 워너브러더스픽처스 경영진으로부터 스토리를 수정하라는 압박이 있었음을 밝혔다. 알폰소 쿠아론은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수백명의 사람이 당신의 주위를 돌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동안
글: 윤혜지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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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1차 스탭 모집 外
*<일루셔니스트> <MR. 스타벅> <시저는 죽어야 한다> 등을 수입/배급한 (주)에스와이코마드에서 영화 홍보, 마케팅 경력 3년 이상의 실무자 모집. 10월18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최근 개봉한 영화감상평을 resume@sycomad.com으로 접수.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1차 스탭 모집.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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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이달엔 사고 말 거야
이달엔 사고 말 거야
‘담달폰’이었던 아이폰5s와 5c가 ‘이달폰‘이 됐다. 1차 출시국이 아니었던 한국이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10월25일부터 정식판매를 시작한다. 아이폰5s는 64비트 A7칩과 M7 보조프로세서를 채택하여 배터리 소모만 빼고 모든 것이 아이폰5보다 빨라졌다. 10일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라운드와 더불어 10월 말에는 구글의 넥서스5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정준화 │
201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