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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이세영] 초지일관 2라운드
<아홉살 인생>과 <열세살, 수아>의 소녀를 거쳐 이세영이 아주 오랜만에 <피끓는 청춘>으로 돌아왔다. 활동을 쉬는 동안 그저 평범한 또래의 삶을 경험하고 싶었고, 실제로 그렇게 지내서였을까. 웃음이 많고 털털하고, 질문을 하면 주저하지 않고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예쁘다. 새침한 소녀의 이미지를 지우는 동안 이세영은 어느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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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박희정
Profile
영화
2013 <또 하나의 약속>
2011 <써니>
아직은 짧은 단발머리. <또 하나의 약속>에서 백혈병 환자 한윤미 역을 맡은 박희정은 삭발을 감내해야만 했고 그 이후부터 딱 지금 머리 길이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제작사나 배급사는 개봉이 계속 밀려 힘들었겠지만 나에게는 관객과 만나기 전에 머리 기를
글: 정예찬 │
사진: 최성열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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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관객을 믿고 간다
윤기호 프로듀서의 휴대폰은 쉬지 않고 울었다. <또 하나의 약속>이 개봉한 2월6일, 롯데시네마가 19개관을 연 것을 비롯해 총 112개의 스크린을 확보하는 데 그치자 여기저기서 영화 관람 문의 전화가 잇따른 것이다. 윤기호 프로듀서는 대중영화가 영화로서 평가받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도 추가 상영관 확보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았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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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외압은 아니라면서도 상영관 늘리지 않는 까닭은
삼성반도체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고 황유미씨의 사연을 다룬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상영관 확보에 난항을 겪으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월4일 <또 하나의 가족>의 제작사 에이트볼 픽쳐스의 윤기호 PD는 “전국 영화극장 개봉관 수를 줄이려는 외압이 심하다”는 내용의 호소문을 제작두레 회원들에게 보냈다. 이후 메일의 전
글: 송경원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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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돌을 던질까 말까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윤리성은 영화의 성취를 축하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중요할까? 한달 뒤로다가온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작 두편을 두고 윤리성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첫 번째 영화는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등 세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우디 앨런 감독의 <블루 재스민>이다. 최근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니콜라
글: 안현진 │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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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버드대 대표 교수 마이클 푸엣, 경희사이버대 강단 선다
경희사이버대학교가 하버드대 대표 교수 ‘마이클 푸엣’(Michael Puett)을 인터내셔널 스칼라(International Scholar, I·S/해외 석학 교수)로 초빙했다. I·S는 해외 우수 교원 초빙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및 학술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해외 석학이 교수로 임용된 사례다.
마이클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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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주)영화사 진진에서 기획/마케팅을 담당할 경력사원을 모집 外
*류승룡 주연 <표적>(가제)을 제작한 용필름의 기획팀에서 신입 모집. 상업영화 기획 및 제작에 관심 있는 자, 만 28살 이하(86년생 포함), 외국어(영어, 일어 등) 능통자 우대. 2월16일까지 yjleeleo@gmail.com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접수. 서류심사 뒤 개별 통보. 자세한 문의는 02-2038-2431.
*영화 <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