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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 추천도서 - <칠드런스 트레인>
아메리고는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극심한 빈곤에 놓인 1940년대 이탈리아 나폴리에 사는 소년이 매일 하는 일은 쓰레기장에서 누더기를 거둬 노점으로 가져가 파는 것이다. 공산당 여성 조합원 주도로 남부의 가난한 아이들을 북부의 여유로운 집에 보내 돌봐주는 정책이 시행되고, 아메리고 역시 기차를 타고 북부로 향하게 된다. 동네 사람
글: 김송희 │
사진: 백종헌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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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씨네21>이 추천하는 5월의 책 - 숨은 재미 찾기
<칠드런스 트레인> - 비올라 아르도네 지음 김희정 옮김 문학동네 펴냄
<탐구> - 김유림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숨은 어린이 찾기> - 김소영 지음창비 펴냄
<생업(生業)> - 은유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꿈의 방> - 데이비드 린치, 크리스틴 매케나 지음 윤철희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사진: 백종헌 │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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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오수경의 TVIEW]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SBS)에서 임금의 총애를 잃고, 나라에서 일어난 모든 변고의 원흉으로 지목되던 ‘악녀’ 희빈 강단심(임지연)은 결국 사약을 받는다. 그러나 ‘오뉴월 서리’를 내리며 죽어가던 그를 살리고자 한 궁궐 큰무당의 주술로 2026년, 무명 배우 신서리의 몸으로 깨어난다. 그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여행 드라마가 많이 나왔지만,
글: 오수경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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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OTT리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빙|12부작 | 연출 조남형 출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 공개 5월11일
플레이 지수 ▶▶▶▷ | 20자평 - 박지훈의 레벨 업은 어디까지
우울 증세 ‘매우 높음’, 게임 중독성 ‘매우 높음’. 자대 배치를 받자마자 실시한 검사에서 S급 관심병사로 등극한 이병 강성재(박지훈)는 선임들의 우려와 기피를 한몸에 받는다. 이에 더
글: 남지우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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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뒷자리에 태워줘
평범한 청년 콜린(해리 멜링)은 섹시한 바이커 레이(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에게 사로잡힌다. 레이는 콜린을 자신의 오토바이 뒷자리에 태운다. 그리고 순진무구한 청년을 구속과 규율, 지배와 복종, 가학과 피학(BDSM)이 뒤엉킨 세계로 인도한다. 고통의 맞교환을 합의한 이 관계는 사랑을 넘어 콜린의 일상마저 지배한다. 2025년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글: 정재현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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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문체부 영화 6천원 할인권 배포&김윤석×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 투어&고레에다 히로카즈·사카구치 겐타로 내한
문체부 영화 6천원 할인권 225만장 배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장을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되는 할인권은 민생 안정과 국내 영화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확보한 올해 추가경정예산(할인권 총 450만장)의 절반에 해당하는 규모다. 문체부는 나머지 절반의 물량을 오는 7월에 추가 배포할 예정이라고
글: 김태연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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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영화 정책 고민하는 공간과 시간 필요하다 -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미션 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 포럼
영화 문화의 발전과 이를 뒷받침할 영화 정책의 존재는 뗄 수 없는 관계다. 전국 지방선거를 2주 앞둔 5월13일(수)과 14일(목),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미션 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이란 이름으로 서울시의 영화 정책을 고민하는 두 차례의 포럼이 열렸다.
5월13일 밤에는 해외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베를린의 시네마테크 ‘아
글: 김보년 │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