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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알고 먹으니 더 맛있네
“어쩜 저렇게 평화롭게 들어가니. 정말 아름답다.”
개그맨 김준현의 입으로 들어가는 상추쌈을 아련한 눈길로 바라보던 노사연의 말이다. 동감이다. 흰쌀밥에 더덕불고기를 올려 쌈을 싼 김준현은 우악스럽게 입을 벌리지 않으면서도 큼지막한 상추쌈을 솜씨 좋게 밀어넣는다. 밥알 한톨 흘리지 않았다. “조용조용 먹어야 많이 먹어도 뭐라 안 해요.” KBS 푸드 퀴
글: 유선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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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김뢰하] <스톤>
“요즘 들어 특히 더 팔자주름이 깊어지고 있다. 취미로 나팔을 배우고 있는데, (입술을 가늘게 만들어 양옆으로 벌리며)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난다. 그러니 더 파일 수밖에. 고민이다. 때려치울까 말까. 너무 주름이 진해져서. (웃음) 나팔은, ‘이제 와서 이런 걸 배워 뭐하지’ 하는 생각을 좀 이겨보려고 배우고 있다. 소리도 좋고.”
김뢰하의 얼굴엔 팔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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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에반 피터스 Evan Peters
영화
2014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2013 <어덜트 월드>
2012 <킥 애스2: 겁 없는 녀석들>
2011 <겟 썸2>
2010 <킥 애스: 영웅의 탄생>
2008 <겟 썸> <리마커블 파워> <가든 오브 더 나잇>
2007 <아메리칸 크라임&g
글: 김소희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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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가장 쿨한 도시의 핫한 이슈
“세계에서 가장 쿨한 도시”(<뉴욕타임스>) 베를린이 몸살을 앓고 있다. 베를린은 한때 대안 예술가, 대학생, 이주민들이 어우러져 특유의 생동감을 내뿜던 도시였다. 하지만 최근 이들은 베를린에서 쫓겨날 처지가 돼버렸고, 이들을 몰아낸 자리엔 고급 주택과 관광객이 머물 고급 펜션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이같은 베를린의 도시 문제를 다룬 저예산
글: 한주연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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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2회 무주산골영화제 ‘무주 산골 캠프’ 참가자 모집 外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는 9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의 영화축제를 앞두고 영화제를 빛내줄 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제7회 서울노인영화제 출품 대상은 노인 섹션과 청년 섹션으로 나뉜다. 노인 섹션은 만 60살 이상 어르신이 제작한 작품으로 주제에 관계없이 출품 가능하다. 청년 섹션은 60살 미만 세대가 연출한 영화로, 노인세대, 노인문화, 세대통합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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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태양이 뜬다
태양이 뜬다
4년 전. 내가 바람 펴도 너는 절대 바람 피지 말라 했던 태양이 이젠 떠난 여자친구를 향해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느낄 수 있’다고 울부짖는다. 태양의 2집 ≪RISE≫는 솔 충만한 태양의 목소리가 도드라지는 타이틀곡 <눈, 코, 입>을 비롯해 <새벽한시> <Stay
글: 씨네21 취재팀 │
글: 현시원 │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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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4.5.31~6.1
<몬스터즈>
감독 나카다 히데오 / 출연 후지와라 다쓰야, 야마다 다카유키, 이시하라 사토미
김민석 감독이 연출한 <초능력자>(2010)의 일본 리메이크작. 초능력을 가진 남자와 그 초능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남자의 대결구도인 것은 원작과 같다. 다만 엔딩으로 갈수록 분위기는 반전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