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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한국형 판타지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제작 지금이 아니면 안돼 / 감독 장형윤 / 목소리 출연 유아인, 정유미 / 제공, 배급 (주)인디플러그 / 개봉 2월13일
마법에 걸려 얼룩소가 된 소년 경천과 마법의 힘으로 소녀가 된 인공위성 우리별 일호의 만남. 두 남녀, 아니 얼룩소와 로봇소녀는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설정만으로도 자못 흥
글: 송경원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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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홈초이스]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홈초이스는 전국 케이블TV 가입자에 VOD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회사다. 국내외 유료 방송 시장에서 VOD 산업에 대한 높은 잠재력과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하여 지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전국의 케이블TV 가입자는 ‘디지털케이블 VOD’를 통하여 국내외 주요 최신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VOD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현재 홈초이스가 제공하는
글: 정예찬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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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송희일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애국심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해외 스타나 정치인이 내한하면 국내 언론들이 빼놓지 않는 질문들.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불고기와 김치는 먹어봤나요? 싸이와 K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전엔 김치와 불고기가 대세를 이뤘다면 요즘은 싸이와 말춤이 덧대지고, 몇몇 한국의 유명 영화감독들, 김연아와 박지성 같은 스포츠 스타들이 질문 리스트에 추가된 양상이다. 얼마 전 <설국열
글: 이송희일 │
일러스트레이션: 김남희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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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최지은의 TVIEW] 참 귀엽고도 사랑스럽구나
1609년,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비행접시가 한 외계인을 조선 땅에 내려놓는다. 열다섯 어린 나이에 마당과부가 되어 시가로 향하던 소녀가 탄 가마가 절벽에서 추락하려던 찰나 외계인은 시간을 멈추고 소녀를 구해내지만 지구인들의 악행에 휘말려 결국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된다. 그리고 젊음을 그대로 간직한 채 조선이 대한민국이 되도록 이 땅을 떠나지 않고 살아
글: 최지은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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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피카추]
[김정원의 피카추] 간지 죽입니다, 형님
가끔 기자처럼 보이고 싶은 날이 있었다. 그런 날이면 딱 한벌 있는 트렌치코트에 마찬가지로 딱 한벌 있는 A라인 스커트를 입고, 네모난 가방을 들고, 힐을 신었다. 그러면 사람들은 말하곤 했다, 와, 진짜 기자 같은데? 저기, 나 진짜 기자거든.
사실 그럴 만도 했다. 스타일이 매우 우아했던 어느 선배는 내 너저분한 옷차림을 참고 참다가 드디어 내게
글: 김정원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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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유덕화] 낭만으로 보고 운명으로 느끼는
홍콩의 영화감독 두기봉이 <풀타임 킬러>(2001)에 관한 인터뷰를 하는 중이다. “만약 누군가가 더 상업적인 영화를 만들기를 원한다면 <풀타임 킬러>처럼 하면 안 됩니다. 공동감독 위가휘와 저는 무엇이 관객이 좋아할 만한 영화인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저의 흥미를 따라 만든 영화입니다. (중략) 만약 관객이 환호할 만한 영화
글: 정한석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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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신을 모독하더니…
인도판 ‘로미오와 줄리엣’ <람-릴라>가 발리우드 연말연시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산자이 릴라 반살리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란비르 싱(람 역)과 디피카 파두콘(릴라 역)이 주연한 <람-릴라>는 논란의 중심에서 흥행의 중심으로, 그 동력의 중심축을 빠르게 이동하며 역대 발리우드 흥행작들이 세운 기록들을 추월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
글: 정인채 │
201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