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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2006년의 영화를 되돌아보다
2006년 영화에 관해서는 무엇이 남게 될까? 필자에겐 <마이애미 바이스>에서 마음을 뒤흔드는 공리의 눈물 흘리는 얼굴 이미지가 남을 게다. 그것은 필자를 몇년 전으로 되돌려보낸다. 왜냐하면 우리 세대의 많은 영화광들은 <홍등>의 첫 장면, 눈에서 뺨으로 흘러내리는 공리의 눈물에서 아시아를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모든 것은
글: 아드리앙공보 │
글: 진영민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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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 독립영화계, 판돈 커진다
미국 독립영화가 거대해지고 있다. 미국 연예산업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최근 미국 독립영화계에 제작비 1천만달러를 웃도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영화들이 등장하고 있다면서 몇몇 독립영화 제작사들이 2007년 제작비와 판권 구입 예산을 늘려 책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폭스 서치라이트처럼 대규모 영화사에 소속돼 있는 독립·예술영화 제작사들이 판돈을
글: 김현정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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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즈니 단편애니메이션, 50년만에 부활
어정쩡한 자세, 친근한 뻐드렁니의 ‘구피’가 돌아온다. 디즈니는 본사에서 제작한 영화를 상영하기 전 직접 제작한 단편애니메이션을 선보일 것이며, 그 첫 번째 주인공 중 하나가 미키마우스, 도널드 덕과 함께 과거 디즈니의 황금시대를 누렸던 구피가 될 것임을 전했다. 지난 50년 가까이 단편애니메이션을 제작하지 않았던 디즈니는 최근 <데스티노> &
글: 오정연 │
20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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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피 피트>, <007 카지노 로얄> 3주연속 1,2위
펭귄 애니메이션과 제임스 본드 영화가 3주연속 1,2위를 차지하는 강세를 보였다. 1일부터 3일까지 잠정집계된 박스오피스 결과에 따르면 <해피 피트>는 3주차 흥행수입 1791만 달러, <007 카지노 로얄>은 1560만 달러를 벌어들여 3주연속 각각 1,2위를 차지했으며 두 영화 모두 북미 내 누적수입 1억 달러를 넘어섰다. 워너
글: 안현진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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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빈치 코드> 속편 각색료 400만달러로 최고 기록
<다빈치 코드>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아키바 골드먼이 속편 격인 영화 <천사와 악마>의 각색을 400만달러에 계약했다. 이는 이제까지 할리우드에서 지불했던 각색료 중 최고 액수. 댄 브라운의 소설 <천사와 악마>는 로버트 랭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내용상 <다빈치 코드>의 전편에 해당되나 속편이 될 수 있도록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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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소룡, 디지털 기술로 스크린에서 부활
<분노의 질주> <트리플X>의 롭 코언 감독이 신작 <Rage and Fury>에 이소룡을 출연시킨다. 1993년작 <드래곤>을 통해 이소룡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감독은 비디오클립이 아닌 디지털 기술로 부활한 그의 모습은 실사에 완벽하게 가깝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스텔스> <트리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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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뇨나 감독의 유작, 영화화 진행
<작별>의 에두아르도 미뇨나 감독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사전제작 단계였던 <The Sign>의 영화화가 잠시 중단되었으나, 주연배우인 리카르도 대린이 메가폰을 잡기로 해 제작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미뇨나 감독이 2002년에 발표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1950년대 부에노스아이레스가 배경. 마피아에 연루되는 두 탐정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