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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영화발전기금으로 건물 지으라굽쇼?
글 :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지난 10월1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재중(부산 수영구) 의원실발 해프닝이 벌어졌다. 유 의원실에 따르면,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영진위 신사옥과 글로벌 영상센터 건립에 영화발전기금을 먼저 사용해 내년에 착공하고, 남양주촬영소를 매각해 상환하는 방식을 추진하는 것이 어떠냐는 유 의원의 질의에 ‘그렇게
글: 최현용 │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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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대법원이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2010)의 제한상영가 등급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外
-대법원이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2010)의 제한상영가 등급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자가당착> 측은 영등위로부터 두 차례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고, 이에 행정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바 있다. 이후 영등위는 고등법원에 항소했으나 기각됐고, 대법원 상고에서도 패소했다.
-스탭 임금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영화근로자임금별도관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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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제규 감독의 단편 <민우씨 오는 날>이 12월18일 극장 개봉한다 外
미로비젼
강제규 감독의 단편 <민우씨 오는 날>이 12월18일 극장 개봉한다. 한국전쟁 때 헤어진 남편 민우(고수)를 기다리는 아내의 사연을 그린 영화다. 아내 연희의 젊은 시절은 문채원이, 나이 든 연희는 손숙이 각각 연기한다.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고아성이 할리우드 에이전트 언타이틀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애시튼 커처, 우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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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조용하지만 뜨거운 호응
<다이빙벨>이 관객의 적극적인 호응에 힘입어 순조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0월23일 19개 상영관에서 개봉한 지 5일 만인 27일 1만 관객을 돌파했고 첫주 주말 40%를 넘는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올해 56개관에서 개봉한 <족구왕>, 73개관에서 개봉한 <60만번의 트라이>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며, 2012년 화제
글: 송경원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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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똥별 구조조정
한-미 양국은 ‘한국과 동맹국의 결정적인 군사능력이 갖춰지고 한반도와 역내 안보환경이 안정적인 전작권 전환에 부합할 때’까지 전시작전지휘권 환수를 연기하기로 했다. ‘역내 안보’라니. 어쩌다 우리가 지구방위대가 되었나. ‘영내 안보’도 못 지키는 처지에.
시기를 못박지 않았으므로 사실상 무기 연기이다. ‘결정적인 군사능력’이야 미국 무기제조업체가 문닫
글: 김소희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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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방송국 담당자님, 명절에 제 영화 틀어주세요~
<사관과 간호사>로 멋진 메이저 상업영화 데뷔를 꿈꾸는 한 에로비디오 감독이 있다. 하지만 그가 몸담고 있는 프로덕션 대표는 어차피 영화화가 힘들어 보이니 시나리오라도 팔라고 유혹하고, 유학파 감독을 더 선호하는 투자배급사는 그의 오랜 경력을 하찮게 생각한다. 심지어 옛 학교 선배는 그의 시나리오를 갈취해 멋지게 입봉한 상태. 그렇게 메인스트림
글: 주성철 │
사진: 오계옥 │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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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세월호 얘기 그만하라는 사람이야말로 영화 꼭 봐달라”
제작부터 상영까지 모든 단계에서 외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 영화는 결국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와 언론인 이상호의 진심으로 완성될 수 있었다. “이종인 대표가 워낙 여론의 난타를 당했고, 나 역시 이른바 영리에 눈멀어 팽목항을 찾은 업자의 소개자가 된 형국이었기에 사람들이 온전히 우리의 마음을 알아줄까 하는 걱정이 컸다.” 그들의 진정성은 영화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