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인사이드] <명탐정 홍길동>이 고사를 지내고 본격 크랭크인 준비에 들어갔다 外
영화사 비단길
이제훈, 김성균 주연, 조성희 감독의 <명탐정 홍길동>(배급 CJ엔터테인먼트)이 고사를 지내고 본격 크랭크인 준비에 들어갔다. 의적 홍길동을 현대를 배경으로 활동하는 사립탐정 캐릭터로 탈바꿈시키는 영화로, 여타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하고 12월 초 크랭크인 예정.
이스트 드림
제작사 이스트 드림이 7월4일 문을 열었다. CJ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1-28
-
[국내뉴스]
[국내뉴스] 할리우드 지고 아시아가 뜬다
세계 최대의 영화 마켓인 아메리칸필름마켓(AFM)이 11월13일 끝났다. 올해 마지막 마켓인 AFM에서 한국영화들은 순조로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CJ엔터테인먼트는 <명량>을 영국에, <국제시장>과 <쎄시봉>을 홍콩에, <무뢰한>을 일본에 판매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부산 마켓에서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4개
글: 송경원 │
2014-11-28
-
[obituary]
[obituary] 오직 영화, 후회는 없다
일본의 국민배우 다카쿠라 겐이 지난 11월10일 악성 림프종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살인 다카쿠라 겐은 1931년 후쿠오카현에서 출생했다. 다카쿠라 겐은 메이지대학 상과를 졸업하고 1956년 <전광 공수치기>로 영화계에 데뷔한다. 2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다카쿠라 겐은 일본인들에게 ‘겐상’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사랑받는 배우였고,
글: 이현경 │
2014-11-28
-
[obituary]
[obituary] 그의 삶이 곧 미국 대중문화의 역사다
마이크 니콜스 감독이 지난 11월19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대부분의 부고기사는 그를 <졸업>과 <클로저>의 감독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83년에 걸친 그의 생애를 보여줄 단어로 빼놓으면 안 될 것이 ‘EGOT’이다. TV(에미 Emmy), 음악/공연(그래미 Grammy), 영화(오스카 Oscar), 그리고 연극(토니 Tony)
글: 오정연 │
2014-11-28
-
[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무규칙 이종 시민의 삶
한달 새 아이 친구 세명이 호주와 덴마크 등지로 떠났다. 세월호 이후 이민 상담이 늘었다는 보도를 본 일은 있는데, 저마다 준비 기간이 끝나가고 있나. 이민은 긴 여행이 아니다. ‘결단’이라는 표현도 부족하다. 그건, 스스로 뿌리를 뽑는 행위이다. 곤혹스러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소식이다. 모쪼록 아프되 뿌리박고 흔들리되 피어나길.
아이를 키우며 갖가지
글: 김소희 │
2014-11-28
-
[스페셜2]
상생의 전략
지난 11월11일 ‘빼빼로데이’에 개봉했던 <단신남녀2>(감독 두기봉, 위가휘•배급 완다미디어)를 시작으로 중국 극장가는 하세편 시즌에 돌입했다. 하세편은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중국영화가 쏟아지는 11월부터 춘절 연휴까지를 뜻하며, 중국 극장가의 최고 대목이다. 베이징 스프링 선더 필름스 도성희 고문은 “중국영화끼리 같은 날 붙어 출혈을 감
글·사진: 김성훈 │
2014-12-04
-
[스페셜2]
춘추전국시대, 새 깃발을 꽂아라
“중국 피닉스레전드필름, 말레이시아 프로디지미디어와 함께 <선생님 일기>(감독 김태식)와 <오빠 김선남>을 제작하기로 했다.”(필름라인 김효정 프로듀서) “중국 영화시장을 탐색하러 왔다. 수익 배분 방식, 선호하는 장르와 이야기를 알아볼 생각이다.”(황기성사단 황기성 사장) “중일전쟁 발발 70주년 기념 블록버스터영화를 중국과 함께
글·사진: 김성훈 │
201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