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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최지은의 TVIEW] 내 거인 듯 내 거 아닌~
얼마 전 처음으로 안 하던 짓을 했다. 후배와 지인의 남동생에게 소개팅을 주선한 것이다. 애초에 소개팅이란 게 그리 성사율이 높은 시스템이 아니란 걸 경험으로 알고 있기에 양쪽에 전화번호만 전해주고 손을 뗐지만 가끔 궁금하다. 만나긴 했을까. 마음엔 들었을까. 알고 보면 둘 다 괜찮은 사람들인데, 사람이 사람을 알아보고 사랑에 빠진다는 건 역시 어려운 일
글: 최지은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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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윌 폴터
영화
2015 <레버넌트> <샵리프터스 오브 더 월드> <옐로버드>
2014 <메이즈 러너>
2013 <위 아 더 밀러스>
2011 <와일드 빌>
2010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2007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
TV시리즈
2010 <페이즈>
글: 윤혜지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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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존 터투로] <지골로 인 뉴욕>
검은 곱슬머리와 갈색 피부, 커다란 코를 가진 존 터투로(57)는 30년 동안 주로 이상한 사람들을 연기했다. 인간성 때문은 아니었고, 외모 때문이었다. “영화에선 피부색이 진하면 나쁜 놈이라는 뜻이 된다. 내가 거절한 악역만도 100만개는 될걸?” 돈 밝히는 유대인, 정신이 조금 이상한 유대인, 인종은 모르겠지만 무작정 화만 내는 탈주범…. “나에게 다
글: 김정원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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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송하윤] <제보자>
<제보자>에서 송하윤은 윤민철(박해일) PD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조연출 김이슬을 연기한다. 부스스하게 빗지도 않은 머리에 하얗고 꺼칠한 민낯, 밤새 일하다 조는 바람에 입가에 생긴 침자국까지 일과 피로에 찌든 모습이 제법 사실적이었다. 만나고 나서야 그 ‘리얼리티’를 납득할 수 있었다. 인터뷰 때문에 다 녹아 물이 된 빙수를 후루룩 후루룩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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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최초의 셜록 홈스 영화를 수배하라!
영국 혹은 세계 영화사에서 의미 있는 작품들의 행방을 찾는 ‘모스트 원티드 캠페인’(Most Wanted Campaign)은 영국영화협회 국립자료원이 지난 2010년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시작한 프로젝트다. 당시 국립자료원이 ‘지명수배’ 명단에 올린 작품은 총 75편으로, 국립자료원은 리스트 속 작품이 발견될 때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있다. 가장
글: 손주연 │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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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명필름영화학교가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는다 外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독립 다큐멘터리제작 제작 21기’ 수강생 모집. 10월7일(화)부터 2015년 2월13일(금)까지 진행. 9월 30일 개별면담 진행. 다큐멘터리를 찍고자 하는 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 가능. 실습 2작품+수료작품 1인 1작품 제작. HD 촬영, 편집, 사운드 등 최신 기술 습득. 수강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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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어서 와… 금자탕은 처음이지?
어서 와… 금자탕은 처음이지?
다코타 패닝이 금자탕에 간다면? <목욕의 신> 하일권 작가가 영화 <베리 굿 걸>과의 콜라보레이션 웹툰을 네이버에 공개했다. 이름하여 <첫키쓰의 신>. <베리 굿 걸>의 주연배우인 다코타 패닝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목욕의 신>의 주요 배경인 금자탕에서 때를 밀며 낭만적인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주연 │
201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