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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푸른나무 청예단, 설립 20주년 기념 신년하례식 개최
-민병성 이사장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NGO로서 사회적 책무를 실천할 것”
-학계·기업계·연예계·방송언론계·시민단체·공직자 등 참석하여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뜻 모아
푸른나무 청예단(이사장 민병성·이하 청예단)은 22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스스로넷_용산구 한강대로)에서 설립 20주년(1995년 설립)기념 신년하례식을 개최한다고 밝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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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연필 한 자루 사는 데도 30분
필모그래피
영화
2014 <허삼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2013 <몬스터> <신촌좀비만화> 중 <너를 봤어>
2012 <은밀하게 위대하게> <감기>
2011 <나의 PS 파트너> <타워>
2010 <마이웨이>
2009 <심야의 FM>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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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시이 유야] 시대와 사회가 내뿜는 공기에서 영화가 나온다
외모도 영화도 자못 평화로워 보이지만 이시이 유야는 작품을 통해 현대 일본 사회를 향한 “화와 분노”를 슬그머니 드러내온 신진 연출가다. 수편의 실험적인 단편을 연출하다 오사카예술대학졸업작품인 장편영화 <무키다시 닛폰>(2005)으로 피아영화제 대상과 음악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국내엔 <행복한 사전>(2013)으로 이름을 알렸고 &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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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빅 히어로] “꿈을 좇다보면 기회는 온다”
<빅 히어로>는 조립형 장난감 같은 애니메이션이다. 관객은 로봇만화 향수를 자극하는 구성, 디테일한 배경 묘사에서 오는 사실감, 롤러코스터 같은 액션 쾌감 같은 완성도 높은 파츠들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조합하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각각의 파츠를 무척 잘 만들었다는 거다. 전체적인 구성이 감독의 역할이라면 핵심 파츠 중 하
글: 송경원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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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빅 히어로] 코미디, 액션, 감동의 균형
돈 홀 감독의 전작은 <곰돌이 푸>, 콘 로이 프로듀서의 전작은 <라푼젤>이다. 동화의 세계에서 빠져나온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자신들이 열광한 마블 코믹스를 애니메이션으로 옮기는 일에 착수했다. 1월14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빅 히어로> 기자회견장에서 이들은 마치 자신들이 슈퍼히어로가 된 듯 익살스런 포즈를 취
글: 이주현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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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빅 히어로] 공주님, 왕자님은 개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마블의 첫 콜라보레이션 작업물인 <빅 히어로>는 치료용 목적으로 개발된 로봇 베이맥스와 천재소년 히로의 우정을 바탕으로 한 슈퍼히어로영화다. 마블과 디즈니, 두 집안의 궁합은 꽤 잘 맞아 보인다. 지금까지의 디즈니 애니메이션과 결을 달리하는 <빅 히어로>의 매력을 짚어봤다.
마법에 걸린 공주 자매의 이
글: 이주현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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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말코비치, 말코비치? 말코비치!
시나리오작가 찰리 카우프먼은 <존 말코비치 되기>가 다른 어떤 유명인사도 아닌 존 말코비치에 관한 이야기여야 한다고 고집했다. 입에 착착 달라붙는 성(姓)의 발음도 발음이지만 (남녀노소가 오직 ‘말코비치’라는 말로만 대화하는 명장면을 추억해보라), 카우프먼이 꼽은 더 중대한 이유는 이 배우의 중심에 들어앉은 ‘불가지성’(unknowability
글: 김혜리 │
사진: 손홍주 │
201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