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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변칙 개봉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外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변칙 개봉 중단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상업적 영향력이 큰 블록버스터영화의 개봉일을 갑자기 변경하는 건 영화 시장의 기본질서를 해친다고 우려했다.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개봉은 7월16일 예정에서 7월10일로 당겨진 바 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4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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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이 6월30일 촬영을 끝냈다 外
외유내강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이 6월30일 청주에서 대규모 액션 신을 마지막으로 촬영을 끝냈다. 자신의 원칙대로 수사를 밀어붙이는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황정민)과 냉혈한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의 쫓고 쫓기는 대결을 그린다. 내년 개봉예정.
영화사 통, 스토리박스
변경수 감독의 연출 데뷔작 <해마>가 촬영 중반에 접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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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기준을 알려다오
4개월째 공석인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임 위원장 후보가 두 사람으로 압축됐다. 오명철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한상준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오명철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출신으로 편집국 부국장, 전문기자, 논설위원을 거쳤으며 1993년부터 2년 동안 영화담당 기자로 활
글: 김성훈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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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4대강 구상권도 청구해야
열아홉살만 되면 동물원에서 먹고 자며 사육사로 일할 원대한 꿈을 꾸고 있는 우리 집 어린이는 텔레비전 뉴스에서 큰빗이끼벌레만 나오면 진저리를 친다. 보기도 흉물스럽지만 함께 나오는 이야기가 아홉살짜리가 듣기에도 심각하기 때문이다. 유병언 잡아다가 세월호 참사 수습 비용 물릴 생각만 할 게 아니라 4대강 사업을 주도한 일당에게 구상권 청구할 준비도 해야 할
글: 김소희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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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사회적 난치병을 어떻게 치료할까
한국 사회에 충격을 안긴 사건들 뒤에는 언제나 이를 날카롭게 응시하는 시선이 있다. 한국 최초프로파일러 표창원 박사는 해결하기 힘든 난제가 발생할 때마다 범죄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예리한 분석으로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해준다. 그는 지난 2012년 경찰대학 교수직을 내려놓은 뒤 더 바빠졌다. 대중의 감시하는 눈, 대변하는 입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일 뿐만 아니
글: 송경원 │
정리: 김효정 │
사진: 오계옥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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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누가 그를 사이코패스라 불렀는가
“영화제작자만큼이나 관객도 장르를 만들어낸다”는 그레이엄 터너의 말을 전제로 한다면, ‘연쇄살인범’을 소재로 하는 일련의 영화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면서 일종의 ‘(소)장르화’되어가는 것은, ‘사회와 영화의 상호 영향 관계’를 잘 보여주는 현상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연쇄살인범을 다룬 영화를 만든 감독들이 왜 이런 (끔직한) 영화를 만들었느냐는
글: 변성찬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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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우린 아직 잠들면 안 된다
<추격자>는 적어도 두 가지 지점에서 연쇄살인마를 소재로 한 기존의 영화들과 달랐다. 하나는 범인을 쫓는 것이 경찰이 아니라 보도방을 운영하는 포주라는 점, 또 다른 하나는 그의 추격이 끝내 실패한다는 점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추격자>는 추적, 추리가 아니라 추격 과정을 따라가는 영화다. 지금 와서 새삼 눈길이 가는 건 바로 이 추
글: 송경원 │
2014-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