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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혁신은 언제?
10개월 만이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가 서강대 영상대학원장 김학순 교수와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세훈 교수를 위원장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신임 위원장을 공모한 뒤 후보자 추천 작업이 두 차례 진행됐으나, 문화체육관광부가 여러 이유로 위원장 인선을 지금까지 미뤄왔다. 후보에 오른 김학순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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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원전 무방비, 완전 무대책
얼치기 해커의 소행이라면 이렇게 털리는 것이야말로 위험하고, 북한 정예 부대의 공격이라면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무섭다. 난데없는 악몽이었다. 당사자가 하와이에 있다고 밝혔는데 사실이든 아니든 하와이 시각 아직 크리스마스가 끝나지 않은 상태로 글을 쓰고 있다. 엄포와는 달리 공격 시점을 정교하게 밝히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그가 기술이 뛰어난 고등
글: 김소희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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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서울사이버대학교] 테크놀로지에 예술을 접목하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1년 4학기제를 운영한다. 졸업 시기를 학생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맞춤 학기 개념으로, 한해 2학기 과정에 하계•동계 방학을 활용한 6주 집중 학기를 더한 42주의 교육 과정이다. 신입생은 이르면 3년, 편입생은 1년6개월 안에 모든 교과 과정을 마칠 수 있어 직장인과 빠른 졸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글: 김혜지 │
사진: 최성열 │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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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할리우드를 팝니다
크리스티와 소더비의 주요 경매가 열린 다음날이면 <뉴욕타임스>의 목 좋은 자리엔 어떤 작품이 얼마에 팔렸는지에 대한 얘기가 크게 실린다. 할리우드로부터 날아오는 경매 소식도 최근엔 꽤 잦아졌다. 줄리언스 옥션은 지난 12월6일 마릴린 먼로의 러브레터를 포함한 물품 300여점을 경매에 내놓았다. 영화사적으로 대단한 물건은 아닐 수 있지만 많은 이
글: 이주현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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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영화들을 기억하리라, 이 영화들로 기억되리라 (3)
오직 사랑하는 영화들만이 살아남는다
2014 해외영화 베스트5
올해의 해외영화 1
<보이후드>
시간의 흐름을 필름에 새긴 <보이후드> 앞에 2014년 올해의 영화라는 수식어가 새겨졌다. 2위와 거의 2배에 가까운 차이가 나는 압도적인 지지다. 12년 동안 소년의 성장을 매년 15분씩 기록한 영화는 영화라는 매체가 도달할 수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송경원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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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영화들을 기억하리라, 이 영화들로 기억되리라 (2)
올해의 감독
장률
올해의 영화감독은 장률이다. 그가 <경주>로 시도한 모험적인 변화 그리고 그가 <경주>로 성취한 미적 수준을, 많은 이들이 존중했고 지지했다. “그는 어디에서 영화를 찍어도 경계인만이 가진 거리감을 확보할 줄 아는 감독이다. 그 거리감을 통해 그는 일상의 공간에서 삶과 죽음과 욕망과 초월을 아무렇지 않게 접속시키
글: 정한석 │
글: 김성훈 │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사진: 오계옥 │
사진: 손홍주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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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이 영화들을 기억하리라, 이 영화들로 기억되리라 (1)
한해를 마감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1년 동안 자신을 웃기고 울린 영화들을 가만히 떠올려보면 올해의 나머지 빈칸들도 저절로 채워질 것이다. <씨네21>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올해의 영화, 올해의 영화인’을 선정했다. 31명의 평론가와 기자들이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베스트5를 뽑고 짧은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어떤 영화들이 과대평가, 과소평가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