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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5.15∼17
<스푹스: 더 그레이터 굿> Spooks: The Greater Good
감독 바랏 날루리 / 출연 피터 퍼스, 킷 해링턴, 엘리스 가벨
2002년부터 10년간 방영된 영국 인기 드라마 <스푹스>의 첫 영화판. 영국 정보국 MI5의 정기 인수인계 중 테러리스트 아뎀 콰짐(엘리스 가벨)이 탈옥한다. 이 문제로 문책당하던 대테러 국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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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내털리 포트먼, <재키>의 재클린 케네디 연기 外
-우마 서먼이 9•11 사건을 다룬 영화 <11th>에 출연한다
=9•11 사건 하루 전날 벌어진 여덟 가지 일들이 맞물려 진행되는 이야기. 우마 서먼은 강박증에 시달리는 경찰을, 크리스토퍼 리는 알코올중독과 알츠하이머를 앓는 전직 의사를 연기한다. 내년 9•11테러 15주기에 맞춰 개봉한다.
-내털리 포트먼이 <재키>에서 재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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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속편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 부르고 싶다."
“속편의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고 부르고 싶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전세계 40여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조지 밀러 감독이 속편 계획을 밝혔다. 한편, 조니 뎁은 호주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미국에서 기르던 애완견 두 마리를 호주로 데리고 와 호주 검역법을 위반했다. 지극한 애완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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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게임의 끝은 어디로
“506 안 본 눈 삽니다.” <HBO>의 인기 TV시리즈 <왕좌의 게임> 시즌5 관련 인터넷 게시판에서 근래 가장 많이 보이는 말이다. 얼마 전 방영된 <왕좌의 게임> 시즌5의 6화 ‘Unbent, Unbowed, Unbroken’의 한 장면이 시청자의 심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잔혹한 인물인 램지 볼튼(이완 레온)이 ‘
글: 윤혜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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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공정한 계약서가 필요한 시대
총 440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했으나 작가에게는 1850만원만 지급되어 논란이 일었던 동화책 <구름빵> 사건을 기억하는가. 콘텐츠 산업 성장 이면의 저작권 사각지대를 조명한 이 사건은 여전히 긴 소송 중이다. 이를 계기로 수면 위에 오른 ‘매절계약’은 출판사가 저작자에게 일정 금액만 지급하고 향후 저작물 이용을 통해 얻는 수익은 독점하는 계약
글: 이예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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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 독립영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은 영화상영관 경영자에게 한국영화의 상영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이 상영의무는 국산영화시장 보호를 명분으로 1966년에 처음 도입됐는데, 1981년에는 165일까지 확대됐다가 한•미 FTA 체결 시 73일로 대폭 축소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의무상영일
글: 원승환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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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천만 관객 돌파 外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23일 개봉 후 25일 만의 돌파로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이다. <아바타>(39일), <겨울왕국>(46일), <인터스텔라>(50일)에 이어 역대 4번째로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가 됐다.
-인디스페이스 기획전 ‘인디’s Face-독립영화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