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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광기 어린 사랑과 욕망의 치정극 <미스 줄리> Miss Julie
<미스 줄리> Miss Julie
감독 리브 울만 / 출연 제시카 채스테인, 콜린 파렐, 사만다 모튼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개봉 6월18일
1890년 여름날 아일랜드의 한 귀족 집안에서 사랑인지 광기인지 알 수 없는 치정극이 펼쳐진다. 줄리(제시카 채스테인)는 아버지의 하인 존(콜린 파렐)에게 자신을 유혹해보라며 부추긴다. 존은
글: 정지혜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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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손아람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이타적 유전자
자살은 진화 이론이 마지막까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였다. 생명이 목표하는 모든 일의 대전제가 생존이라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동은 진화를 관장하는 생존 도그마에 완벽하게 어긋난다. 진화심리학자인 데니스 데 카탄사로는 개체로서의 번식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을 때 유전자를 공유하는 부양 친족에게 생존 자원을 몰아주는 옵션이 자살이라는 가설을 내놓았다. 그러나
글: 손아람 │
일러스트레이션: 김남희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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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제주도와 연애하기
회사 생활 중에 적어도 한달에 한두번쯤은 선후배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있다. ‘다 정리하고 제주도에 내려가서 살까봐….’ 그 문장에 길게 이어지는 말줄임표. 그 속에는 아마도 하지 못한 이야기가 꽤 많이 묻혀 있겠지만, 그 말줄임표 속의 상상과 고민들을 끄집어내 식후의 커피 테이블에 올리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상상 속에서만 떠올려보는 쪽이 피차 행
글: 김호상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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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손여은
영화
2015 <세계일주>
2015 <코인라커>
2012 <내가 버린 여름>
2008 <고死: 피의 중간고사>
드라마
2014 <세 번 결혼하는 여자>
2013 <구암 허준>
2012 <대왕의 꿈>
2011 <각시탈>
2010 <드라마스페셜-여름이야기>
2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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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서부극의 테마를 빌려온 잔혹동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중 한명인 마이클 파스빈더가 주연과 제작을 맡은 <슬로 웨스트>는 한 평론가의 말처럼 서부영화의 테마를 빌려온 잔혹동화다. 서정적인 동시에 서부극 특유의 잔혹함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이 작품은 그룹 ‘더 베타 밴드’ 출신의 존 매클린의 장편 데뷔작이다. 파스빈더가 맡은 역할은 19세기 서부개척시대의 바운티 헌터(bount
글: 양지현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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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영화사 신씨네 기획PD, 마케팅, 중국어 통•번역 직원 모집 外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 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4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 참조. 문의 02-723-6520, program1@aisff.org.
*영화사 신씨네에서 기획PD, 마케팅, 중국어
글: 이다혜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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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본토에서 온 정통 <시카고>
그녀들의 목소리
이름도 무려 ‘국내 최초 여성 뮤지션들의 원데이 페스티벌’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2015 뮤즈인시티 페스티벌’에서는 레이첼 야마가타, 김윤아, 케렌 앤, 조원선, 켓 프랭키,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8번째 게스트로 프리실라 안이 합류했다. 6월6일, 올림픽공원 내 잔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금 예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