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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팀 존슨 vs. 샘 테일러 존슨
드림웍스의 31번째 장편이자, 팀 존슨 감독(<드래곤 길들이기> 기획)의 첫 단독 연출작 <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주말 누적 수익 6천만달러를 달성해 드림웍스의 성공작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한편 샘 테일러 존슨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의 메가폰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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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오만과 편견>에 좀비 등장하다!
18세기 영국 소도시 출신 소설가의 작품이 할리우드를 매혹시키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우선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원작으로 한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소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가 영화화된다. 잭 휴스턴, 릴리 제임스 등 청춘스타들이 캐스팅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는 좀비가 출몰하는 SF 세계관 속
글: 이예지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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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손가락 말고 달을 보라
지난 <씨네21> 997호의 ‘포커스’ 기사 “단순한 통계 오류 문제가 아니다”(이하 ‘기사’)에 대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씨네21>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통계정보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습니다”(이하 ‘입장’)라며 날선 반박을 날렸다. <씨네21>의 기사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씨
글: 최현용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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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부산은 쪼다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지난 3월25일 서울시가 ‘서울시 영화 문화산업 발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2018년까지 충무로에 아시아 대표 시네마테크를 건립하고 영화제작 전문 스튜디오 조성, 독립•예술영화 대대적 지원, 영화 촬영하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을 통해 서울을 아시아 대표 첨단 영화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
글: 조종국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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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믿고 보는 할리우드 배우 1위에 톰 크루즈가 뽑혔다 外
-3월22일 건국대학교 총학생회가 학과 통폐합에 반대하며 행정관 점거 시위를 벌였다
=통폐합 대상 10개 학과 중 하나인 영화과에 재학 중인 연예인들이 반대캠페인을 벌이며 힘을 보태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부위원장에 김종국 영진위 위원이 선출됐다
=김종국 영진위 위원은 백석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0년 문화미래포럼 사무국장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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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송중기, 송혜교, 진구, 김지원 등 주요 캐스팅을 완료했다 外
BH엔터테인먼트
이병헌이 알 파치노, 앤서니 홉킨스 등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스릴러물 <비욘드 디시트>(감독 시모사와 신타로)에 캐스팅됐다. 제약회사의 비리에 맞서 싸우던 변호사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병헌은 사건 해결의 열쇠를 쥔 회계 전문가로 출연한다.
NEW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송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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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야외 상영 놓치지 마세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상영작을 발표했다. 47개국에서 온 200편(장편 158편, 단편 42편)의 영화 가운데 개막작은 올해 선댄스영화제 화제작 <소년 파르티잔>(감독 아리엘 클레이만)이다. 월드 프리미어 4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5편, 아시안 프리미어 82편으로 구성됐다. 영화제 운영의 가장 큰 변화는 영화 상영 공간의 확대다. 201
글: 정지혜 │
201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