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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꼭 극장에서 봐야 해?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독립영화가 관객을 만나는 일은 쉽지 않다. 개봉을 해도 마찬가지지만, 어쨌든 몇개의 스크린에서라도 상영된다. 또 개봉 후에는 부가시장을 통해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기회도 생긴다. 하지만 개봉하지 않는 독립영화는 관객을 만나기가 정말로 쉽지 않다.
모든 영화가 개봉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
글: 원승환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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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 시즌2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 시즌2’가 시작됐다. 신진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주축이 돼 꾸린 신나는 다큐 모임(cafe.naver.com/shindamo)과 인디스페이스, DMZ국제다큐영화제의 공동 주최로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작품 세계를 주목하는 기획 상영전이다. 6월부터 12월까지 매달 한명의 다큐멘터리 감독을 선정해 감독의 작품 중 세편을 상영하고 감독과
글: 정지혜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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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부산영상위원회가 2015부산영상기술교육을 개최 外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4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의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 참조. 문의 02-723-6520, program1@aisff.org.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8월10일부터 28일까지
글: 이다혜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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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인천다큐멘터리포트-산수벤처스 다큐 제작기금’ <춘희막이>에 2억원 투자, 지원 外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총관객수 3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불러모았다
=올해 한국 다양성영화로는 첫 3만명 돌파다.
-김대현 감독의 다큐멘터리 <다방의 푸른 꿈>이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국 최초의 여성 보컬그룹인 ‘김시스터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진출해 1960년대 미국에서 일대 선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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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준익 감독의 <사도> 9월 개봉 확정 外
어바웃필름, 영화사 담담
<올레>(감독 채두병•배급 대명문화공장, 리틀빅픽쳐스)가 지난 7월5일 촬영을 마쳤다. 서른아홉살의 세 남자가 제주도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하균은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대기업 과장, 박희순은 14년 동안 준비해온 사시 폐지 소식에 방황하는 사시생, 오만석은 건강에 이상이 생긴 뉴스 앵커이자 유일한 유부남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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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태풍, 메르스를 뚫고!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11일간의 영화 여행, 떠날 준비 되셨나요?”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했다. 개막식은 7월16일 배우 신현준과 이다희의 사회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영화제는 26일까지 11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부천을 찾은 게스트들은 오후 6시부터 개막식장에 입장했다. 초청작 관계자를 비롯해 올해의 Bifan레이디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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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인종, 종교, 문화를 초월한 별 지다
오마 샤리프가 지난 7월10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세상을 떴다. 사인은 심장마비. 고인은 몇년째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었으며 오래전에 치료를 포기한 상태였다. 샤리프의 아들 타렉이 5월에 아버지의 질환을 공개하면서 최근 몇년 동안 화제가 되었던 샤리프의 이해 불가능한 폭력적인 행동들이 설명되었다. 말년의 그는 자신이 유명한 배우였다는 사실을 간신히 기억하고
글: 듀나 │
201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