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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손여은
영화
2015 <세계일주>
2015 <코인라커>
2012 <내가 버린 여름>
2008 <고死: 피의 중간고사>
드라마
2014 <세 번 결혼하는 여자>
2013 <구암 허준>
2012 <대왕의 꿈>
2011 <각시탈>
2010 <드라마스페셜-여름이야기>
2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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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서부극의 테마를 빌려온 잔혹동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중 한명인 마이클 파스빈더가 주연과 제작을 맡은 <슬로 웨스트>는 한 평론가의 말처럼 서부영화의 테마를 빌려온 잔혹동화다. 서정적인 동시에 서부극 특유의 잔혹함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이 작품은 그룹 ‘더 베타 밴드’ 출신의 존 매클린의 장편 데뷔작이다. 파스빈더가 맡은 역할은 19세기 서부개척시대의 바운티 헌터(bount
글: 양지현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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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영화사 신씨네 기획PD, 마케팅, 중국어 통•번역 직원 모집 外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국제•국내 경쟁부문 출품작을 7월31일까지 공모한다.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4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 단편이면 출품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www.aisff.org) 참조. 문의 02-723-6520, program1@aisff.org.
*영화사 신씨네에서 기획PD, 마케팅, 중국어
글: 이다혜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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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본토에서 온 정통 <시카고>
그녀들의 목소리
이름도 무려 ‘국내 최초 여성 뮤지션들의 원데이 페스티벌’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2015 뮤즈인시티 페스티벌’에서는 레이첼 야마가타, 김윤아, 케렌 앤, 조원선, 켓 프랭키,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 8번째 게스트로 프리실라 안이 합류했다. 6월6일, 올림픽공원 내 잔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금 예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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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5.15∼17
<스푹스: 더 그레이터 굿> Spooks: The Greater Good
감독 바랏 날루리 / 출연 피터 퍼스, 킷 해링턴, 엘리스 가벨
2002년부터 10년간 방영된 영국 인기 드라마 <스푹스>의 첫 영화판. 영국 정보국 MI5의 정기 인수인계 중 테러리스트 아뎀 콰짐(엘리스 가벨)이 탈옥한다. 이 문제로 문책당하던 대테러 국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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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내털리 포트먼, <재키>의 재클린 케네디 연기 外
-우마 서먼이 9•11 사건을 다룬 영화 <11th>에 출연한다
=9•11 사건 하루 전날 벌어진 여덟 가지 일들이 맞물려 진행되는 이야기. 우마 서먼은 강박증에 시달리는 경찰을, 크리스토퍼 리는 알코올중독과 알츠하이머를 앓는 전직 의사를 연기한다. 내년 9•11테러 15주기에 맞춰 개봉한다.
-내털리 포트먼이 <재키>에서 재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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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속편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 부르고 싶다."
“속편의 제목은 <매드맥스: 더 웨이스트랜드>라고 부르고 싶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로 전세계 40여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조지 밀러 감독이 속편 계획을 밝혔다. 한편, 조니 뎁은 호주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미국에서 기르던 애완견 두 마리를 호주로 데리고 와 호주 검역법을 위반했다. 지극한 애완견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