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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작품을 공모한다 外
*5월7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국제경쟁부문 작품을 공모한다. 2월13일(도착분)까지 모집하며, 2013년 1월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 중 이전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된 바 없는 작품이면 길이와 장르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출품 방법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출품을 권장하며,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www.gffis
글: 이다혜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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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왕좌의 게임> 시즌4까지 한정판 DVD 출시
<왕좌의 게임> 시즌4까지 한정판 DVD 출시
조지 R. R. 마틴의 판타지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를 드라마화한 <왕좌의 게임>이 어느덧 시즌4까지 출시됐다. 술수와 탐욕, 음모가 난무하는 남부에서 야만이 숨쉬는 동부의 광활한 대지, 어둠의 존재들로부터 왕국을 지키기 위해 250m 높이의 장벽을 쌓은 북부에 이르기까지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차우진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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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5.1.2~4
<밴쿠버의 아사히> バンク―バ―の朝日
감독 이시이 유야 / 출연 쓰마부키 사토시, 가메나시 가즈야
야구로 뭉쳤다. <이별까지 7일>의 이시이 유야 감독과 배우들(쓰마부키 사토시, 이케마쓰 소스케)이 1930년대 캐나다에서 활동한 일본 야구팀에 관한 실화영화로 또 한번 합을 맞췄다. 인종 차별과 가난에 맞서 야구 하나로 똘똘 뭉친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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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벤 애플렉, 데이비드 핀처, 길리언 플린이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을 리메이크한다 外
-배우 벤 애플렉, 감독 데이비드 핀처, 작가 길리언 플린이 히치콕의 <열차 안의 낯선 자들>을 리메이크한다
=<나를 찾아줘>를 함께했던 세 사람은 영화 제목을 <스트레인저스>로 바꿔 올 연말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스티븐 달드리 감독이 뮤지컬 <위키드>의 영화 연출을 맡는다
=2016년 초 개봉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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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조지 클루니 vs. 마거릿 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조지 클루니가 턱시도에 <샤를리 에브도> 응원 배지를 달고 입장했다. “Je suis Charlie”(나는 샤를리다)는 <샤를리 에브도>를 습격한 이슬람 테러리스트를 비판하고 <샤를리 에브도>에 연대 의지를 표하는 구호다. 한편 같은 날 배우 마거릿 조는 북한 장교 복장을 한 채 퍼포먼스를 벌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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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보이후드>, 오스카 작품상도 가져갈까?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12년 뚝심이 통했다. 1월11일 열린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보이후드>가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패트리샤 아퀘트)을 가져가며 시상식의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의 <버드맨>은 각본상과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마이클 키튼)을 수상하는 데
글: 박소미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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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누군들 어떠하리, 그래도
글 :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잊자. 영진위 없다고 영화 못 만드는 일도 없고, 영화산업 종사자들 모조리 깡통 찰 것도 아니다. 영진위는 영화를 ‘진흥’하는 기관이 아니라 지원금 명목의 어쭙잖은 돈 몇푼으로 갈등을 부추기는 ‘분란조장위원회’다. 위원장이 누가 되건 별로 기대할 것도 없고, 더이상 웃음거리나
글: 조종국 │
2015-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