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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쉬 걸>에서 트랜스젠더를 연기한다 外
-리안 감독이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워크>를 연출한다
=이라크에서 돌아온 병사들이 미디어가 주최하는 호국영웅 순회에 참여하는 이야기. 동명의 원작 소설은 전쟁에 대한 날선 풍자로 호평받은 작품이다. 수차례의 오디션을 거쳐 주인공 빌리 린 역으로 영국의 연극배우 조 알윈이 캐스팅됐다.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쉬 걸>에서 트랜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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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1인 24인격 도전!
오스카를 향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질주는 멈추지 않을 모양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크라우디드 룸>으로 24개의 인격을 연기하는 데 도전한다. <크라우디드 룸>은 역사상 최초로 법정에서 해리성 주체장애(다중인격장애)를 호소한 범죄자 빌리 밀리건을 소재로 삼았다. 심리학자 대니얼 키스의 논픽션 <빌리 밀리건>을 원작
글: 윤혜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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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사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문제 제기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
=상업영화가 예술영화전용관에서 재개봉한 건 처음 있는 일이다. 예술영화전용관은 다양성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닌가. 물론 예술영화전용관도 산업적인 성과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예술영화전용관 없이 모든 영화를 일반 상영관에서 걸면 된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상업영화를 예술영화전용관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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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약자끼리 얼굴을 붉힐 수밖에 없는 현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하 <개훔방>)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현재 극장에 걸려 있는 <조류인간>을 연출한 신연식 감독이 지난 3월2일 보낸 보도메일 한통이 불씨였다. ‘<개훔방>을 비롯한 대한민국 영화 관계자 분들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메일에 따르면, ‘2월26일 개봉한 <조류인간>은 3월2
글: 김성훈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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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명분과 원칙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종용했던 지난 1월23일 이후 벌어진 상황을 보면, 부산영화제는 짐짓 아닌 척 애를 쓰지만 참 무기력해 보인다. 이번 사태는 20년 영화제 역사를 폄훼하는 것은 물론 저열하게 명예훼손까지 서슴지 않는 부당한 공세임이 분명하다. 진심이니 진정
글: 조종국 │
사진: 오계옥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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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外
-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임권택•박찬욱 감독, 명필름 심재명 대표,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민병록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CJ CGV가 베트남 호찌민 CGV 비보시티에 IMAX 상영관을 열었다
=베트남에 IMAX 상영관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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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코인로커걸>이 <차이나타운>으로 제목을 변경해 4월 중 개봉한다 外
위더스필름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월27일 촬영을 시작했다.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이 출연한다. 4개월 동안 용인, 남양주, 문경, 속초, 화순 등을 돌면서 촬영할 계획이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2월 말 촬영을 끝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