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UP & DOWN] 소노 시온 감독의 창작력은 어디까지?
소노 시온 감독의 창작력은 어디까지일까. 올해만 이미 <신주쿠 스완> <러브 & 피스> <리얼 술래잡기>, 세 작품을 발표했고, 오는 9월 <모두! 초능력자야!>까지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그는 최근 도쿄에서 두개의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애덤 샌들러의 흥행 적신호는 꺼질 줄 모르고 있다. 지난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8-03
-
[해외뉴스]
[해외뉴스] 얼굴 없는 해적 상대로 한 영화인들의 싸움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of America, MPAA)와 디즈니, 파라마운트, 컬럼비아픽처스, 유니버설픽처스, 이십세기 폭스, 워너브러더스의 6개 스튜디오가 ‘무비튜브’(MovieTube)라는 도메인을 달고 운영 중인 29개 웹사이트(이하 무비튜브)를 상대로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이 6개 스튜디
글: 윤혜지 │
2015-08-03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광고료, 누가 가져갈 것인가
글: 최현용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 소장
영화가 상영되는 창구를 손꼽아보자. 가장 먼저 극장. 그다음 유료 IPTV와 VOD 서비스, 케이블TV의 프리미엄 채널, 포털 또는 웹하드에서의 제휴 서비스. 그리고 공중파TV, 케이블TV와 IPTV의 무료 서비스 및 유튜브 같은 광고 기반 웹 서비스 등. 여러 창구들이 존재하지만 모두 영화 상영 전 광고시청이 필수
글: 최현용 │
2015-08-03
-
[국내뉴스]
[인디나우] 한독협, 영진위 주최 간담회 불참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서 마련한 한국영화 진흥종합계획 기초(안)에 대한 간담회의 불참을 선언했다. 한독협은 “지난 6월16일 영화단체연대회의에서 직접 영진위를 방문하여 전달한 사항에 대한 위원장의 답변이 부재한 상태에서, 한국영화 진흥종합계획 기초(안)에 대한 의견수렴만 하겠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글: 이예지 │
2015-08-03
-
[소식]
[소식]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5 씨네 페미니즘 학교 개강 外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5 씨네 페미니즘 학교 개강. ‘[열린 강좌] 여성영화를 통해 본 영화 사회학’, ‘[집중 강좌] 여성 캐릭터 열전: 신화에서 비디오 게임까지’. 홈페이지(www.siwff.or.kr) 공지사항 게시글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통해 신청(02-583-3598).
*인디애니페스트2015의 온라인공모전 ‘날애니 공모전’이 8월1일(토)
글: 이다혜 │
2015-07-31
-
[국내뉴스]
[댓글뉴스]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 작품상 <기항지> 外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장편 작품상은 <기항지>(감독 옹자광)가 차지했다
=<터보 키드>의 아눅 휘셀, 프랑소와 시마드, 요안-칼 휘셀이 감독상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살인사건>의 치노 다린이 남우주연상을, <기항지>의 제시 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31
-
[국내뉴스]
[인사이드] <국가대표2> 수애 캐스팅 外
KM컬쳐
<국가대표2>(가제, 제공•배급 메가박스(주)플러스엠)에 수애가 캐스팅됐다. 국가대표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창단 과정을 그리는 <국가대표2>에서 수애는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출신의 선수 지원 역을 맡는다. 오달수, 김슬기, 진지희, 하재숙 등이 출연하며, 10월 크랭크인이 목표다. 연출은 <슈퍼스타 감사용&g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