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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가로지르다
전준호
1969년생. 동의대 미대와 영국 첼시 미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화폐의 그림을 소재로 자본주의 사회와 이데올로기 등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는 (bank note) 시리즈로 이름을 알렸다. 영상, 조각, 회화 등 늘 다양한 매체가 어우러진 작업을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
문경원
1969년생. 이화여대 서양화과, 미국 칼아츠 대학원을 졸업했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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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영웅들을 맞이하라
“모든 캐릭터가 유기적으로 잘 연결됐다. 그중 호크아이/클린트 바튼(제레미 레너),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같은 캐릭터가 눈에 띈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2014)처럼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무겁다.” “서울 로케이션 촬영 분량이 예상보다 훨씬 많다.” 지난 4월14일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어벤져스
글: 김성훈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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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의상으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다
필모그래피
영화
2015 <간신>
2015 <화장>
2013 <하이힐>
2010 <친정엄마>
2006 <공필두>
드라마
2012 <러브 어게인>
2010 <성균관 스캔들>
2008 <바람의 나라>
2007 <하얀거탑>
영화 <화장>에서 보여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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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경익] 결국 영화로, 영화의 힘으로 가는 거다
2015년 NEW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변호인>(2013)의 성공 이후 주춤했던 NEW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NEW는 지난해 12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고, 중국화책미디어그룹으로부터 5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저조했던 프로젝트 스코어와 별개로, 내부적으로 기반 다지기에 주력해왔다는 걸 증명하는 예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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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역시 내가 갈 길은 개그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잭슨 황’을 기억하는가. 이름과 의상만 마이클 잭슨의 그것에서 가져왔을 뿐, 모습은 영 딴판인 웃기는 캐릭터다. 크고 우람한 체구의 ‘잭슨 황’이 뭐든 춤으로 표현해보겠다며 요상한 몸짓을 해보일 때면 객석이 들썩이곤 했다. 그 ‘잭슨 황’이 개그맨 황영진이다. 그런 그가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사진: 오계옥 │
201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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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의 오! 마돈나]
[한창호의 오! 마돈나] 차가운 지성, 페미니즘의 상징
프랑수아 트뤼포는 <훔친 키스>(1968)에서 델핀 세리그를 ‘사람이 아니라 가상’이라고 감탄한다. 주인공인 장 피에르 레오의 대사를 통해서다. 탐정 수업 중인 레오는 구둣방 주인의 아내인 세리그를 뒷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는데, 그만 그녀의 미모에 정신을 잃고 사랑의 열병에 빠져버린다. 청년 레오의 눈에 세리그는 ‘첼로의 목소리’를 가진 천상의
글: 한창호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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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젬 앤 더 홀로그램> Jem and the Holograms
<젬 앤 더 홀로그램> Jem and the Holograms
감독 존 추 / 출연 오브리 피플스, 스테파니 스콧, 헤일리 키요코
80년대 유명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젬 앤 더 홀로그램>의 실사판. 온라인 비디오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시골 소녀 젬(오브리 피플스)이 그의 동료들과 함께 음악 천재들을 찾아 떠난다. 저스틴 비버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