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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소문난 책 잔치
돌아온 빨강 머리 밴드 여신
영국의 여성 아티스트 플로렌스 웰치가 이끄는 밴드 ‘플로렌스 앤드 더 머신’의 새 앨범 《How Big, How Blue, How Beautiful》의 디럭스 에디션이 발매됐다. 4년 만의 귀환인 만큼 무려 16곡이 앨범 전체를 가득 메우고 있다.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시원시원한 음성으로 처절하고 지독한 사랑의 쓴맛을 노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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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5.5.29~31
<신주쿠 스완> 新宿スワン
감독 소노 시온 / 출연 아야노 고, 사와지리 에리카, 야마다 다카유키
게으르지만 야심 넘치는 백수 다쓰히코(아야노 고)는 신주쿠 유흥가의 스카우트맨으로 일한다. 여성들에게 유흥업소, AV 일을 알선하던 다쓰히코는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차츰 성장해간다. <두더지>(2011), <지옥이 뭐가 나빠&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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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서기 <섭은낭>의 허우샤오시엔 감독 신작 출연 外
-서기가 <섭은낭> <밀레니엄 맘보>에 이어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신작에 출연한다
=타이베이에 흐르는 강을 관장하는 여신 역으로, 도시의 수로 시스템 연구에 미쳐 있는 자와 만나게 되는 내용이다.
-리메이크되는 존 카펜터 감독의 <빅 트러블>에 드웨인 존슨이 캐스팅됐다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에서 돼지고기 운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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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소피아 코폴라, <인어공주> 실사판 연출 무산
“더 급박한 폭력에 노출된 곳에도 가봤지만 여기는 좀 다르다. 사람들이 말라죽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배우 맷 딜런이 불교 국가인 미얀마가 이슬람교도가 많다는 이유로 모든 지원을 끊어버린 로힝야족의 난민촌을 방문해 도움을 호소했다. 한편, 소피아 코폴라의 <인어공주> 실사판 연출은 무산됐다. 소피아 코폴라는 에단 호크와 우마 서먼의 딸 마야 레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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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무단이용은 이제 그만
저작권을 둘러싼 진통은 할리우드에서도 진행 중이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들의 연이은 음악 ‘재탕’에 음악가들이 제동을 걸었다. 미국음악가협회(American Federation of Musicians, 이하 AFM)는 이십세기 폭스, 워너브러더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다수의 스튜디오들을 고소했다. 오래된 영화 속 사운드트랙을 새로운 영화 혹은 드라마에 재사
글: 이예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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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어떤 ‘의지’
<씨네21>은 지난 1005호 ‘한국영화 블랙박스’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지원금을 대폭 삭감하기로 결정한 ‘2015글로벌국제영화제 육성지원 사업 예비심사’의 회의록 일부를 공개한 ‘심사보다는 흥정’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이에 대해 영진위가 지난 5월18일 보도자료를 내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영
글: 조종국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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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독립영화진흥공제기금 어때요?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한국 독립영화의 숙원 중 하나는 지속 가능한 독립영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제작에서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이 구조를 선순환시키기 위해서는 성장이 필요했다. 성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자금 조달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 한국 독립영화계가 제작지원 등 공적 지원을 요청한 것은, 시장이 독립
글: 원승환 │
201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