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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코언 형제의 신작 <헤일, 시저!> Hail, Caesar!
<헤일, 시저!> Hail, Caesar!
감독 에단 코언, 조엘 코언 / 출연 조시 브롤린, 스칼렛 요한슨, 조지 클루니
1950년대 할리우드, 캐피털 픽처스의 ‘해결사’ 에디 매닉스(조시 브롤린)는 배우 베어드 위트락(조지 클루니)이 영화 촬영 도중 실종됐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곧 그를 납치했다고 주장하는 공산주의자들에게서 거액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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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밥말리처럼 나도 원초적인 놈
그룹 이름과 앨범 이름 모두 사람들을 당황시키는 쪽에 가깝다. 솔직히 나도 ‘이게 뭐지?’ 하면서 그냥 지나칠 뻔했다. 하지만 앨범을 중간 정도 들었을 때 확신했다. 이거, 물건이구나. This is a thing.
세속에 얽매이지 않는 것, 불완전함의 부각이라는 의미를 지닌 와비사비룸은 에이뤠, 제이플로우, 장유석으로 구성된 힙합 그룹이다. 그리고
글: 김봉현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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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VOD]
[케이블 TV VOD] 최초 개봉작 <소림 셔틀콕>
<소림 셔틀콕> 全力扣殺
감독•각본 곽자건, 황지형 / 촬영 관지요 / 음악 하타노 유스케 / 편집 허위걸 / 출연 정이건, 하초의, 정중기, 사군호, 양한문, 임민총, 유호룡 / 수입•배급 싸이더스 / 제작연도 2015년 / 상영시간 107분 / 등급 12세 관람가
라우단(정이건)은 악명 높은 은행강도였지만 지금은 동네 한량으로 소일하며
글: 송경원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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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인턴> 미래 인터내셔널
글: 정훈이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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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김정원의 도를 아십니까] 조선시대 왕은 왜 빨리 죽었어요?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는 바람 불면 날아갈 것처럼 연약한 50대 남자 선생님이 있었다(학교가 산에 있어서 산바람이 너무 세면 휘청거리기는 했다, 진짜로). 피골이 상접하고 창백하고 피부가 처지고 기운이라고는 없어서 폐병 걸린 일제시대 지식인처럼 보였던 (근데 왜 지식인들은 동서를 막론하고 하나같이 폐병에 걸리는 걸까) 그분에겐 반전이 하나 있었으니…. “
글: 김정원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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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2015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기록
2015 노벨문학상을 받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참전했거나 전쟁을 목격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100만명이 넘는 여성이 전쟁에 가담하여 싸웠다. 하지만 그들 중 그 누구의 이름과 얼굴도 기억되지 못한다. 이 책은 전쟁에 참전했던 200여명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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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미국 수학협회 오일러 도서상 수상작
제목을 보고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같은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전혀 아니고, 그야말로 수학에 대한 책이다. 미국 수학협회로부터 오일러 도서상을 받은 이 책은 “실패를 서술하고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지를 알아내는 방식”으로서의 수학을 탐구하고 있다. 구소련 출신의 저자 에드워드 프렌켈은 부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