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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경희사이버대학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만 더했다
학과소개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사이버대학이 갖는 편견들을 깨부순다. 온라인 강의의 편리함을 취하면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사이버 강의의 한계를 뛰어넘을 뿐 아니라 학우들간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며 캠퍼스의 낭만까지도 놓치지 않는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는 학생들에게 다가서고자 전방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학생 멘
글: 김수빈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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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추계예술대학교] 시나리오작가와 영상비즈니스 전문가를 위한 독보적인 교육과정
학과소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과와 영상비즈니스과는 규모는 작지만 강한 과들이다. 두 과 모두 정원이 20명으로 소수정예인 만큼 학생 개개인의 실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만큼 역량을 발휘할 기회도 꾸준히 제공한다. 영상시나리오과의 경우 매년 2학기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나리오를 공모하고 우수 작품을 시상한다. 우수작들은 <추계시나리오
글: 김수빈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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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대진대학교] 중국 캠퍼스와의 적극적인 연계가 장점
학과소개
1992년 경기도 포천에 문을 연 대진대학교는 1998년 연극영화학부를 신설했다. 학교와 학부와의 관계는 꽤 특별해 보인다. 2003년 150억원을 투자해 건립된 예술관 건물을 오로지 연극영화학부만이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단적인 예다. 한 일간지에서 1인당 장학금·주요시설·학생 1인당 시설면적 등에서 국내 대학교 가운데 최상위권을 차지한 바
글: 문동명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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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숭실대학교] 창작 전반의 시스템을 익히는 실용교육
학과소개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올해 첫걸음을 뗀 신설 전공이다. 영화과가 살아남기 어렵다는 시대에 전공 개설이라고 하니 역행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숭실대학교 영화예술전공은 지금 우리 영화교육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짚고 하나씩 실천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열정만으로 출발한 건 아니다. 철저한 준비와 비전이
글: 송경원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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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서경대학교] 예술대학 내 학과들끼리의 협업이 빛난다
학과소개
서경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2013년부터 독립적인 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변화가 하나 늘었다. 북악관에 위치했던 학과가 혜인관이 7층으로 증축되면서 그 꼭대기에 둥지를 튼 것이다. 강의실을 비롯해 세미나실, 사운드믹싱실, 편집실, 시사실, 기자재실, 스튜디오까지 영상제작이 가능한 모든 시설이 같은 층에 모두 모여 있어 오로지 전공에 몰두할
글: 문동명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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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동국대학교] 인문학적 교양으로 기초를 탄탄히
학과소개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비결을 알아도 따라할 수 없는 것, 그것이 시간의 무게가 주는 전통의 힘이다. 전국 영화영상학과 중 손꼽히는 역사를 자랑하는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는 한석규, 최민식, 이정재, 전지현 등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 배우들을 배출한 한국영화의 산실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계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약 중인 동문들을 쉽
글: 송경원 │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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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이드]
[동서대학교] 탄탄한 기본에 ‘기술력’이란 날개를 달다
학과소개
좋은 교육이란 공기와 같다.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하지만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들이 있을 때 적재적소에서 돕는다. 동서대학교의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이 감히 ‘임권택’이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울 수 있었던 건 그만한 자신감의 발로다.
우선 시설과 입지 조건이 압도적이다.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 바로 옆에 위치
글: 송경원 │
20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