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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사업 실적은 없다, 전문성은 있다?
글: 원승환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이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9월25일, 영화인들은 물론 관객도 반대했던 2015년 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 사업의 위탁수행단체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단체는 (사)한국영화배급협회다. 이름만 보면 영화배급과 관련된 전문단체처럼 보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한국영화배급협회의 전신은 1999년
글: 원승환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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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행궁픽쳐스’ 영화 상영회
경기도 수원의 행궁동 주민들이 동네 이름을 딴 영화제를 마련했다. 이름하여 ‘행궁픽쳐스’ 영화 상영회. 행궁동 주민들이 만든 5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행궁픽쳐스 상영회는 10월17일 오후 7시30분 행궁동 쌈지공원에서 열린다. “내가 바로 주인공”이라는 모토로 주민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휴대폰으로 촬영해 완성한 5분 내외의 단편은
글: 이주현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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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10월 상영작 선정 外
*영화사 (주)포임온트래시에서 제작하는 장편상업영화 <황녀의 휴일>(감독 김윤)에서 주•조연급 연기자를 모집한다. 영화 <황녀의 휴일>은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작으로, 2014년 도서출판 피쉬북을 통해 시나리오 소설로 출판됐다. 신인과 기성을 망라한 20대에서 30대까지 남녀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정면과 전신 사진이 포함
글: 이다혜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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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베테랑> 역대 한국영화 흥행 3위 外
-<베테랑>이 역대 한국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베테랑>은 9월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320만명을 동원, <명량>(176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사도>는 개봉 14일 만에 470만 관객을 불러모았다.
-배우 김꽃비가 제17회 부천국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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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감옥에서 온 편지> 크랭크업 外
도쿄국제영화제
<하늘을 걷는 남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와 <터미널>(감독 시노하라 데쓰오)이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브라이언 싱어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영화제는 10월2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콘텐츠 케이
<감옥에서 온 편지>(감독 권종관•출연 김명민, 김상호, 김향기, 김영애, 성동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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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표준과 기준, 함께 만들자
표준연출계약서가 3년 만의 진통 끝에 탄생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하 DGK)은 영화진흥위원회의 TF(Task Force) 과정을 거쳐 완성한 표준연출계약서를 지난 9월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영화감독 표준연출계약서’ 공청회에서 발표했다. 표준연출계약서는 프로젝트 제작에 관한 기획 및 개발 단계에서 감독의 독자적이고 주도적인 지위와 역할을
글: 이예지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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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흑역사 조정하여 추억피크제 도입을
세월의 무상함을 느낄 때가 어디 하루이틀이겠냐만 이번 주는 더더욱 그렇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라고 쓰고 싶지만 낮은 아직도 한여름인 추석 때 고향을 다녀와 그렇고, 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에 자리를 마련한 <씨네21이 기록한 BIFF 20년의 기억> 사진전을 채운 사진들을 보면서도 그렇다. 물론 이번 주 특집도 그렇다. 좀 늦은 감이 있
글: 주성철 │
201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