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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 5개 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지키기에 나섰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지키기 위해 해외 영화인(관련기사 [국내뉴스]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제 관계자들도 나섰다. 지난 23일 저녁 서울아트시네마에 모인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DMZ국제다큐영화제 등 국내 5개 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은 부산영화제를 지키겠다는 공동성명을 발표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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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송희일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잔혹 동영상
<워싱턴 포스트>는 그 동영상에 대해 “굴욕적인 사과”라고 했다. <뉴욕 타임스>는 중국의 ‘자아비판’ 형식을 본뜬 사과라고 했다. 대만의 한 여성은 한글로 작성한 호소문에서 “총만 없다 뿐이지 흡사 IS가 인질을 죽이기 전에 찍는 동영상” 같다며 울분을 토했다.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 멤버 쯔위의 사과 동영상, 근래
글: 이송희일 │
일러스트레이션: 김은희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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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웹드라마의 가능성
<이상한 나라의 폴>이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다. 대충 초등학교 시절이겠거니 하고 검색을 해보니, 1976년에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서는 1984년 KBS에서 방영해 많이 알려졌다고 한다. ‘어른들은 모르는 4차원 세계, 날쌔고 용감한 폴이 여깄다…’를 흥얼거리게 되는 주제가도 한몫했다. 폴이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문을 두드리고 롤러코스터와 같은
글: 김호상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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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이성민] 인간 이성민의 연장(延長)
영화
2016 <리얼>
2016 <검사외전>
2016 <로봇, 소리>
2015 <손님>
2014 <빅매치>
2014 <두근두근 내 인생>
2014 <군도: 민란의 시대> 2013 <방황하는 칼날>
2013 <관능의 법칙>
2013 <변호인>
2012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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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가장 많이 언급된 이름, 앨런 릭먼
지난 1월17일, 제36회 런던비평가협회상 시상식이 런던 메이페어 호텔에서 열렸다. 스티브 오람과 앨리스 로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름은 시상식이 열리기 사흘 전 췌장암으로 사망한 앨런 릭먼이었다. 검정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케이트 윈슬럿은, 모두 기립해 앨런 릭먼을 위한 박수를 칠 것을 부탁하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글: 손주연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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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김영진의 영화비평] 야만적인 죽음의 행렬
<헤이트풀8>는 대살육이 벌어지는 클라이맥스 직전, 영화의 주무대인 잡화점에서 그날 아침 일어난 일들을 플래시백으로 보여준다. 혐오스런 주인공들이 서로 죽고 죽임을 당하는 결말은 얼마간 예상할 수 있었지만 주요 인물들 외에, 이 회상 장면에서 잡화점 주인과 종업원들이 나올 때 나는 당황했다. 영화의 상당 부분이 지날 때까지 그들은 서사에 존재하
글: 김영진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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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실패한 수색자들
대체로 영화는 소설과 마찬가지로 자문자답(自問自答)의 과정을 기승전결의 서사로 풀어낸다. 물론 그렇지 않게 보이는 소설과 영화도 있다. 알랭 로브그리예의 일견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묘사되는 소설이나 플롯과 스토리보다는 비주얼과 무드가 주가 되는 데이비드 린치의 영화라 해도, 처음 수수께끼를 내고서 나중에 문제를 무효로 해버리는 방식 자체는 어쨌
글: 박수민 │
2016-01-26